무릇 조직장이라면, 사람에 대한 이해를 도울 수 있는 것이라면 무엇이든 가리지 않고 활용해야 한다고 믿는다. 그런 점에서 이 책 또한 도움이 되리라. / 물론 사람은 계속 변한다는 것, 그리고 결코 변하지 않는 것 또한 사람, 이라는 점은 잊지 말아야겠지. 분류 체계에 얽매여, 분류의 목적을 잊어서도 안되겠다. / 오디션 프로그램에서의 팀 미션을 성공적으로 이끈 리더들은, 단지 그 팀 구성의 운빨 때문이었을까? 언젠가, 서바이벌 리더십 말고.. 리더십 서바이벌 프로그램이 나오면 참 재미있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