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성일의 자기 소개를 맘에 들어 하지 않는
캐치볼에게. 이 책, 적잖이 마음에 듭니다. 일독을 권합니다. [애도, 당신에게 보내는 편지]는 많이 노골적이니, 그 점은 미리 고려하시고(더 맘에 안 들어 할 위험이 있으니). [생활의 발견]편은 정성일 평론의 전형인지 모르겠으나 내겐 꽤 신선하게 보입니다. 읽다 지치더라도, 언급하고 있는 영화들이 다 그럴 듯하니 충분히 끝까지 읽을 수 있을 듯.
[도서]
필사의 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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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일 | 201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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