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학적 시 읽기의 즐거움
철학적 시 읽기의 즐거움

김수영, 김춘수, 황동규, 황지우, 기형도, 최영미 등 우리에게 친숙한 현대 시인의 시를 통해 현대 철학의 주요 개념을 알기 쉽게 설명한 『철학적 시 읽기의 즐거움』. 노장사상을 전공한 동양철학자이면서...

[다음 책] 바로가기
[알라딘 도서] 바로가기

말과사물
말과사물
제목만으로는 너무나 멋진 책이다. 강신주라는 사람의 책은 한번도 읽어보지 못했다. (다만) 무려 동아일보에 연재되고 있는 그의 칼럼은 읽어 보았는데 조금 오리무중이긴 하다. 아무튼 책을 읽어 보자.
[도서] 철학적 시 읽기의 즐거움 | 강신주 | 2010년 | 자세히 →
새벽빛깔이야기
새벽빛깔이야기
철학은 마주침이다. 나와 타자의 마주침. 나와 풍경의 마주침. 나와 시대의 마주침. 그리고 그 마주침을 인식하고 의구심을 품어내는 것이 철학이다. 의구심이나 인식이 없어지게 되는 것은 그 동안의 학습과 익숙해짐으로 인해 나의 존재감이 사라지고 있다는 반증이다. 새로운 것에 대한 탐구와 욕망은 모두 이런 철학에서 비롯되는 것이 아닌가 한다.... 남이 없다면 나를 인식할 수 없고 과거가 없다면 현재와 미래도 인식될 수 없다. 결국 인식이라는 것은 상대성을 얼마나 감수성 있게 받아들일 수 있는가의 문제 인 듯 하다.
[도서] 철학적 시 읽기의 즐거움 | 강신주 | 2010년 | 자세히 →

아이디 / 패스워드 저장하기

아이디 찾기 / 패스워드 찾기

회원이 아니시면
지금 레토릭을 시작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