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학적 시 읽기의 즐거움 - 우리 시에 비친 현대 철학의 풍경
철학적 시 읽기의 즐거움 - 우리 시에 비친 현대 철학의 풍경

철학적 시 읽기의 즐거움 - 강신주 지음 우리 시 21편을 통해 들여다보는 현대 철학의 주요 개념. 이 책은 김수영, 김춘수, 황동규, 황지우, 기형도 등 현대 시인의 시를 통해 현대 철학의 주요 개념과 현대 철학자들이 고민했던 문제가 무엇이었는지 살핀다. 또한 들뢰즈, 푸코, 사르트르 같은 현대 철학자들의 사유가 우리 현대 시인들의 시와 어떻게 행복하게 만나는지 보여준다.

[인터넷 교보문고 도서] 바로가기
[알라딘 도서] 바로가기

말과사물
말과사물
뜨끔했다. 역시 고수는 있었던 거다. 특히 눈에 들어오는 편은, <미시정치학-푸코와 김수영>과 <작고 상처받기 쉬운 것들-아도르노와 최명란>이다. 아도르노에 대해서는 뭔가 큰 걸 얻은 느낌이다. 내침 김에 부정변증법도 읽어봐야 하냐는.
[도서] 철학적 시 읽기의 즐거움 - 우리 시에 비친 현대 철학의 풍경 | 강신주 지음 | 2010년 | 자세히 →

아이디 / 패스워드 저장하기

아이디 찾기 / 패스워드 찾기

회원이 아니시면
지금 레토릭을 시작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