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개의 고원
천개의 고원

의 속편. 칸트 이후의 시도들에 기반하여 정신분석과 고별하면서 다양체가 의식과 무의식, 자연과 역사, 영혼과 육체의 분리를 어떻게 뛰어 넘을 수 있는지 구체적으로 수록했다. (양장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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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부순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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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번 읽기를 시작했다가 그 위에 엎어져 자기를 수차례. 얌전히 있는것 말고는 딱히 할 수 있는것이 없는 시간이 생겨 다시 시작했다. 무슨말인지 모르겠고, 몇장보다가 인터넷을 뒤적거려야 하고.. 전체적으론 뭐랄까 매직아이같은 느낌. 한글로 씌여 있기는 한데 잘 이해가 되질않고, 그래도 일단 지나고 보자는 생각에 꾸역꾸역 밀고 나가면 뭔가 혼란속에서 엷은 이미지 같은 것이 떠올랐다 사라진다. 이현상은 책을 덮어도 다른 이미지로 수차례 지난다. 알 수 없는데, 재미있는 요런 느낌은 아주 오랜시간만에 갖게 되는것 같다.
[도서] 천개의 고원 | 질 들뢰즈 외 | 2001년 | 자세히 →
말과사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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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토릭이 열렸습니다. 설레네요. 레토릭이 많은 사람들에게 행복한 시간을 가지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레토릭에서 많은 일들과 교감이 천개의 고원처럼 풍성하게 펼쳐졌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 봅니다. 천개의 책, 천개의 음악, 천개의 영화, 그리고 천의 사람.
[도서] 천개의 고원 | 질 들뢰즈 외 | 2001년 | 자세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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