엇, 누군가가 곱게 쥐어주신 책을 며칠간 마루 따뜻한 위에 올려 두었다. 애기한테 말걸어 보다가 안부인사 끝나곤 할 이야기가 없어 두리번 거리다가 눈에 보여 읽어주었는데 첫 장이 '아웃사이더 예찬'을 여행한 여행기였다. 어쩐지 다양함에 대해 말해주어 버렸다. 그런데 이 책 심상치 않다. 이거 어디서 많이 본 것 같은 풍경이다. 아기와 같이 듣던 애기 엄마에게 책 제목을 들어 이곳에 대해 이야기를 해주었다. 책여행레토릭, 음악여행레토릭, 영화음악레토릭. 그리고 풍경들,
[도서]
책여행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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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 | 201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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