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불안을 읽는다
일본의 불안을 읽는다

『일본의 불안을 읽는다』는 전후 일본 사회를 연구해 온 일본 현대사 학자가 일본이라는 나라의 집단 심리를 ‘분열’, ‘트라우마’, ‘자기 기만’, ‘불안’이라는 네 가지 사회심리적 코드로 해독한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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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 보니 한 줄의 글도 읽기 어려운 날의 연속. 이놈의 책을 도대체 며칠째 붙잡고 있는 건지 모르겠다. 지하철에서 오가며 몇 장씩 읽는 게 거의 전부. 밤에 집에 오면 이미 잠든 애들 얼굴 한 번 보는 걸로 하루가 끝. 정말로 행복하지 않다.
[도서] 일본의 불안을 읽는다 | 권혁태 | 2010년 | 자세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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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읽기 시작. 그런데 예상과는 달리 그다지 학구적인 접근은 아닌 듯하다. 내가 사회심리적 코드란 말에 현혹된 건가...
[도서] 일본의 불안을 읽는다 | 권혁태 | 2010년 | 자세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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