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8.15 방송된 2부작. '절정'.... 분노가 아닌 슬픔을 가진 눈밝은 시인의 이야기. 노래가 아닌 '시'를 바탕으로 이어지는 이야기의 흐름과 느낌이 창문 안으로 흘러내리는 달빛 같다. 이육사의 시와 이야기를 빛으로 다시 써 냈다.../// 다리를 묶인이가 평생 캄캄한 독방에 갇혀 있다. 그러다 딱 하루 창이 열리더니 다시는 보지 못 할 창밖의 달 빛을 봐 버렸다... 이는 사내에게 잘된 일일까, 잘 못된 일일까..../// 반대의 경우라면 반대하겠지만....///
[도서]
이육사 전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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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직 엮음 | 2004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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