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시모키타자와
안녕 시모키타자와

안녕 시모키타자와 - 요시모토 바나나 지음, 김난주 옮김 1988년, 전 세계 독자들의 사랑을 받은 데뷔작 으로 이름을 알린 이래, 읽는 이의 마음에 깊이 새겨지는 위로와 치유의 메시지를 전해 온 요시모토 바나나. 는 '젊은이의 거리' 시모키타자와를 배경으로, 사람과 사람이 함께 살아가는 풍경을 그린 요시모토 바나나의 사랑스럽고 독특한 신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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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낙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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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나나 월드의 시모키타자와는 이렇게 정감있고 훈훈하였던가.. 내가 다녀온 시모키타자와는 어디였던가? 물론 내가 다녀온 그곳도 "아기자기한 카페와 오래된 라이브 하우스, 빈티지 상점과 작은 레스토랑, 개성 넘치는 가게들"이 와글와글 했지만, 역시 경험은 어떻게 재구성하느냐에 따라 그 결과 색을 달리하는 것이었음을. 바나나님도 이렇게 말하셨으니, "어렴풋 알고 있는 것을 누군가가 언어로 분명하게 말해 주면 이렇듯 마음이 편안해진다."
[도서] 안녕 시모키타자와 | 요시모토 바나나 지음, 김난주 옮김 | 2011년 | 자세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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