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괴 이야기는 항상 재미있다. 츠쿠모가미에 대한 이야기는 "세상이 가르쳐준 비밀"에 꽤나 많이 나오고, 사스케와 니키치는 진득하긴 하지만 "백귀야행"의 오구로 오지로 콤비와 닮았고, 이치타로와 두 행수 간의 대화나 분위기는 히로마사와 세이메이의 것과 비슷하다. 책에 머리 박고 웃은 게 몇 년 만인지....인간의 부조리함, 비인간적임을 담담하게 찔러대는 한 두 마디가 너무 웃기다. 그나저나 만주가 그렇게 맛있는 과자였든가....
[도서]
샤바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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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타케나카 메구미 | 2007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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