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 작가 히가시가와 도쿠야의 데뷔작 『밀실의 열쇠를 빌려 드립니다』. 가상의 도시 이카가와 시를 무대로, 치밀하고 대담한 트릭을 선보이며 작가만의 독특한 ‘유머 본격...
koshka님
유쾌하다. 아저씨 유머라고 하던데, 나는 아저씨 유머가 취향인가? ㅋㅋ 재미있었다. <완전범죄에 고양이는 몇 마리 필요한가> 이전의 이야기. 이왕이면 순서대로 한 출판사에서 나와줬다면 더 좋았을 텐데. 이로써 한국에 나온 히가시가와 도쿠야의 작품을 다 읽고 모았다. 이카가와 시리즈는 얼마나 더 있는지 모르겠지만 더 나와주었으면 하는건 그냥 내 욕심일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