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 대한 통렬하면서도 신랄한 비판 『미국인의 절반은 뉴욕이 어디 있는지도 모른다』. 미국의 실태와 불안을 이야기하면서 ‘과연 미국은 회복될 수 있을까?’에 대한 전망을 제시하는 책. 미국의 도를...
도그마님
여기저기서 닥치고 추천한다는 책. 초강력 재미를 보장한다는데... 외국인들은 모르는 미국인의 본심, 본연의 모습을 볼 수 있단다. 혹시 그런 쪽으로만 억지로 후벼파는 게 아닌가 하는 의구심도 들지만. 울적할 때 보면 재밌으려나. 근데 또 흥미위주의 책도 아니라는군. 그럼 정체가 뭐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