겪어온 오랜 현장경험을 바탕으로 새롭게 기업을 시작하려는 초보기업가들을 위해 '시작의 기술...따라서 현재 조직에서 일하고 있지만 언젠가 자신의 기업을 시작할 꿈을 가진 예비기업가, 기업을 시작한지 5년...
말과사물님
스타트업 사업가의 필독서로 얘기되는 가이 가와사키의 [ the art of the start ]. 사실 이 책의 핵심적 내용은 인터넷에 돌아다니는 문서만 봐도 충분하다. 하지만, 이 책은 몇번이고 꼼꼼히 읽게 된다. 가와사키는 힘이 쎄다. 경영서적 중 몇 번을 통독한 경험은 거의 이 책이 유일한 것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