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기사에 닉부이치치의 결혼소식이 있다. 정말 감사한일. 진정 기쁘다. 내가 몸시 어렵고 힘든 때에 닉부이치치의 '허그'라는 책을 우연히 접하고 한구절한구절 너무나도 마음에 와닿아 노트에 적어가며 읽었던 기억이 난다. 지금도 회사 책상에는 이책이 꽂혀있다. 잊고 싶지않은 페이지는 접어두고 힘이 들때마다 읽어보곤하는데...오늘 결혼 기사를 보고 나니 갠시리 뿌듯하고 정말 위대한 사랑을 깨닫는다. 감사합니다.
[도서]
닉 부이치치의 허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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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 부이치치 | 201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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