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아무말도 하지않았다
그리고 아무말도 하지않았다

독일 유학이후 대학교수로 생활하다 자살로 생을 마감한 저자의 자서전적 에세이집. 홀로 걸어온 길, 마지 막 편지, 독일로 가는 길, 나에게 옮겨준 반항적 낙인, 집시처럼, 도나우 강 기행, 나의 딸 정화에게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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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mil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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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여고시절, 친구가 되어주었던 전혜린 가끔 전혜린 이야기가 나오면, 엄마는 필름카메라로 찍은 사진 한 장 한 장을 정리하듯 추억에 젖은 표정으로 내게 말을 건넨다
[도서] 그리고 아무말도 하지않았다 | 전혜린 | 2004년 | 자세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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