덴고와 아오마메의 이야기. 1Q84가 인터넷 상에 한창 이슈화 되고 있을 시기.(2010.3-5월?) 같은 부대 고참이 우연히 책을 1권부터 읽고 있길래.. 뭔가 싶어서 궁금증에 읽기 시작한 책. 처음엔 "제목이 왜 이렇게 특이하지?" 라는 생각에 아이큐 팔십사? 뭐지 이 책? 하면서 내용으로 빨려 들어감. 두 명의 주인공의 이야기가 사이 좋게 한 장 한 장을 이뤄가다가 서로 다른 이야기 같았던 내용은 어느새 밀접하고도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었던 이야기였다는 것을 깨닫게 되고.. 가면 갈수록 빨려들었던 둘의 사랑 이야기 :) 이 책은 1권은 빌려서 읽고 2, 3권은 직접 구입해서 읽었다는...ㅎㅎ
[도서]
1Q84. 3
|
무라카미 하루키 | 2010년
|
자세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