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그마님의 레토릭 :: [정말] 태그(5) [정말] 태그 레토릭 전체(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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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는 무슨 얼어죽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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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한 고객들
출연 배우 : 류승범
전체적으로 허술한 곳이 너무 많지만, 그래서 그게 뭐 어떻단 말인가. 하고 싶은 이야기가 제대로 전달만 되면 그걸로 충분하지 않은가. 뻔한 이야기라고? 그래, 그렇더군. 그렇지만 뻔해도 그 순간 가슴 졸이게 되지 않나? 그 순간 울컥해지지 않나? 물론 좀 가볍긴 해. 그게 좀 아쉽긴 해. 그래도 할 건 다 하더만 뭐. // 승범이가 애 많이 썼다. 너 아니었으면 그런 버럭 + 안하무인 캐릭터 어떻게 소화했을까 싶다. 다음에도 기대하마.
[영화] 수상한 고객들 | 조진모 | 2011년 | 자세히 →
나는 왜 쓰는가
20세기 영국의 작가이자 저널리스트로 장편소설 등을 창작한 조지 오웰의 『나는 왜 쓰는가』. 날카로운 통찰, 특유의 유머, 통쾌한 독설로 유명한 저자의 에세이 중 가장 빼어나면서도 중요한 29편의...
나는 왜 읽는가. 50년 전의 다른 나라 이야기에서 대체 무엇을 얻으려고. 50년 후에 또 누군가가 오웰의 글을 읽는다면, 그는 왜 읽을까. 어찌 되었건 50년 전의 그 사람과 나, 그리고 50년 후의 그 사람은 이 넓은 우주 속에서 그나마 한 점 만큼의 공감대는 이루었다는 거 아닐까. 그거면 충분한가.
[도서] 나는 왜 쓰는가 | 조지 오웰 | 2010년 | 자세히 →
도박(로마제국에서 라스베가스까지 우연과 확률 그리고 기회의 역사)
1~2장에서는 도박 게임의 발전 과정에 대한 문화사와 도박의 사회적 계층화와 도박의 부정적인 면을...3~5장에서는 개별적 도박 게임과 특성, 그리고 개별 도박자의 경험과 사고 체제에 대해 서술한다.
그래, 인생은 매순간 맞닥뜨리는 우연과 확률 그리고 기회의 연속이란 말이지. 그런데 이 시점에서 자유시대가 생각나는 건 또 뭔가. "어차피 인생은 선택이라..." 요것 때문인가.
[도서] 도박(로마제국에서 라스베가스까지 우연과 확률 그리고 기회의 역사) | 거다 리스 | 2006년 | 자세히 →
레드
출연 배우 : 브루스 윌리스 모건 프리먼 존 말코비치 메리-루이스 파커 헬렌 미렌
같은 노익장이라도 익스펜더블에 비하면 얼마나 쿨한 노익장인가. 까짓거 관객을 즐겁게 하기 위해서라면 부통령 같은 잔챙이쯤이야...
[영화] 레드 | 로베르트 슈벤트케 | 2010년 | 자세히 →
보노보노
출연 배우 :
보노보노 오프닝 | 사랑을 해 보아도 놀이를 해 봐도 어쩐지 앞날이 안 보이지 뭐야 // 투니버스에서 보노보노가 방영될 때 몇 세 이상 시청가였는지는 모르겠으나, 내가 보기에 보노보노는 절대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한 애니가 아니다. // 투니버스 요즘은 이런 명작 안 틀어주남?
[영화] 보노보노 | 난바 히토시 | 1993년 | 자세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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