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바구니에 넣어놓고 한 달째 묵혀두고 있는 책. 눈이 번쩍 뜨일 정도로 좋다는 얘기를 듣긴 했는데 나도 그렇게 될지 알 수 없다. 십중팔구 그렇지 않으리라. 그동안 서로 읽어본 책이 다르고 현재 고민의 지점도 다를텐데, 같은 감동을 받으면 오히려 그게 더 이상하지 않을까. 그래도 한 번은 겪어봐야겠다는 생각에 장바구니에서 비우지 못하고 있다. 월급날이 얼마 남지 않았으니 다음주쯤 구매 버튼을 꾹…?
[도서]
신화 인류 최고의 철학
|
나카자와 신이치 | 2008년
|
자세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