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 당시 청년층은 희생을 했으나, 노년층은 지금 시점에 봐도 끔찍할 정도로 비겁했다. 말하자면 그들은 아들들이 독일군의 기관총 앞에 짚단 쓰러지듯 픽픽 넘어가는 동안에 안전한 곳에서 단호하게 애국을 요구했던 것이다." (『위건 부두로 가는 길』 中, 조지 오웰) // 어떤 배경으로 전쟁이 발발하였건, 누가 먼저 전쟁을 일으켰건 간에, 전쟁 속에서는 이미 그 어떤 주의主義나 사상도 다 필요없다.
전쟁에 임하는 자의 임무는 오직 생존뿐. ...
[영화]
파스샹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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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 그로스 | 2008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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