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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는 아이들을 눈뜨게 하고 - 개정판
장마는 아이들을 눈뜨게 하고 - 정화진 지음
장마는 아이들을 눈뜨게 하고, 그리고 장마는 나를 돌아버리게 한다. 이놈의 지긋지긋한 비. 이러다간 습기 때문에 우울증 걸리겠네. ㅠ
[도서] 장마는 아이들을 눈뜨게 하고 - 개정판 | 정화진 지음 | 2007년 | 자세히 →
문장강화
50년 세월 속에서도 빛이 바래지 않은 생생한 문장론을 담은 고전 . 시인 정지용과 쌍벽을 이루던 문장가인 상허 이태준의 문장론을 수록하였다. 글을 아름답게 꾸미려는 태도를 버리고 마음속에 있는...
"붓을 들기는 쉽다. 그러나 '무엇을 쓰나?'에서 막연해진다. 어느 영문학자는 '무엇을 쓸까'라는 제목에서 '쓸 것이 생각나지 않으면 꿈 꾼 것을 적으라'하였다. 지난 밤에 꾼 것이든지 며칠 전에 꾼 것이든지 아무튼 자기 기억 속에 남아 있는 것을 생각해가며 적어보라 하였다." // 이상하네. 요사이 왜 꿈이 기억나지 않는 걸까. 안 꾸는 걸까. 아니면 다음날 아침이면 까맣게 잊는 걸까. 영 불안하다...
[도서] 문장강화 | 이태준 | 2005년 | 자세히 →
어떤날 I
어떤날 I - 어떤날 노래
결국 벌레가 이기다. i give up. you win, bug! // 정말로 힐링이 필요한 밤. 스팀팩 말고 진짜 힐링 말이다. "내겐 아주 오래된 기타가 있지..." | 오래된 친구
[음반] 어떤날 I | 어떤날 | 2000년 | 자세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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