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여곡절 끝에
일본의 불안을 읽는다를 끝내고 이어서 읽기 시작하는 책. 특이하게도 장별로 종이색을 번갈아 사용해서 스트라이프 제본을 했다. 그런데 문제는 여기 사용한 색깔이 영 맘에 안 든다는 사실. 책 내용이 중요하지 종이색이 뭐 중요하냐고 말할 법도 하지만, 반대로 생각하면 별로 예쁘지도 않은데 단도로 할 것이지 굳이 이걸 2도 인쇄를 해서 안 먹어도 될 욕을 먹나 싶다. |
p.90,
p.95 // 아니 얘는 첫장도 읽기 전에 미운털이 박히는 거지...
[도서]
세계문화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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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준만 | 201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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