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음음~한 영화, 평양성. 황산벌의 시즌2 정도 되는 건가 보네? 글고 보니, 이전에 본 이준익감독의 작품이 다 신파조였던가 보네. 라디오스타 정도의 신파는 버틸만한데, 그 정도를 넘어버리는 평양성은 아아, 초큼, '거시기'하더라는 말씀. 보는 사람이 없어서 그 넓은 영화관에 달랑 3명이 보는데, 영화 끝나고 나온 걸음이 사뿐하지 못하더라는 말씀.
[영화]
평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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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익 | 201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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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황산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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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익 | 2003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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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라디오 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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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익 | 2006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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