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스럼님의 레토릭 :: [2005]년 작품(36) [2005]년 작품 레토릭 전체(203)
스스럼
말들의 풍경

Book Music Cinema

떠돌이별 임의진의 커피 여행 - World Music Collection
떠돌이별 임의진의 커피 여행 - 여러 아티스트 (Various Artists) 노래 월드뮤직 스테디셀러 [여행자의 노래] 선곡자이며 작가, 화가, 음악가이기도 한 다종예술가 임의진이 고른 세상의 모든 커피 노래. 아프리카, 북남아메리카, 유럽, 중앙아시아, 러시아 대륙과 인도네시아 자바 섬, 동티모르까지 커피향이 스며든 노래들 총집합.
여행자의 노래 2
여행자의 노래 2 - Various Artists 노래 시인이자 수필가인 임의진의 방에는 수천장 희귀 음반으로 빼곡하다. 쓸쓸한 날에는 기타를 퉁기며 노래도 부른다. 그가 전세계를 떠돌다 만난 노래, 얼룩이 진 눈물들...
여행자의 노래 3
여행자의 노래 3 - Various Artists 노래 [여행자의 노래] 시리즈는 완간이 없다. 여행자 임의진 시인이 평생을 두고 이루어 내야할 음악여정이다. 몇 해 동안 지구별을 떠돌다가 구한 변방의 노래들을 종종 나누어주는 이 고마운 프로메테우스의 불씨에 가슴이 뜨거워진다. 마침내 우리도 불꽃을 날리며 먼나라로... 판에 박힌 관광보다는 유랑이나 방랑, 여행을 하고 싶은 이들에게 '여행자의 노래' 시리즈는 없어서는 안될 지참 음반이다.
임의진 - 여행자의 노래 4
임의진 - 여행자의 노래 4 - 임의진 노래 시인이며 수필가, 그림도 그리는 [임의진]은 독특한 아티스트! 그가 즐겨듣는 노래와 생각을 공유하는 일은 반갑고 달콤한 일! 차오르는 눈물로 익사할 만큼 구슬픈 노래들과 지난한 여정에 닳은 방랑자의 신발 같은 노래들, 그리고 적적한 유랑의 기록! 4집 발매를 기려 한국 포크록의 전설 [김두수]는 세계인의 민요 을 새로 녹음했다. 진정성과 예술성의 추구, 인디 비주류 음원의 깊이 있는 탐구는 여행자의 노래 시리즈만의 독창성이다. 부클릿을 수놓고 있는 사진작가 [김홍희]의 은 소장 가치를 배나 높인다.
임의진 - 여행자의 노래 5
임의진 - 여행자의 노래 5 - 임의진 노래
여행자의 노래 6집
여행자의 노래 6집 - 김두수 외 노래 시인, 수필가, 성직자, 고독한 여행자 임의진의 특별한 선곡은 비탈진 산길을 구르는 우체부의 바퀴소리만큼 축축한 그리움을 들려주고 있다.
우연히 발견한 앨범. 컴필리에이션 앨범은 대부분 그냥 스쳐 지나 가고 말았는데, 이 앨범. 정말 죽여 준다. 임의진? 이 사람은 이런 음악을 어떻게 다 알고 있었던 거지? 이전에 들어 보진 못한 음악들. 여행의 느낌. 제3세계의 이미지.
[음반] 떠돌이별 임의진의 커피 여행 - World Music Collection | 여러 아티스트 (Various Artists) | 2009년 | 자세히 →
[음반] 여행자의 노래 2 | Various Artists | 2005년 | 자세히 →
[음반] 여행자의 노래 3 | Various Artists | 2006년 | 자세히 →
[음반] 임의진 - 여행자의 노래 4 | 임의진 | 2007년 | 자세히 →
[음반] 임의진 - 여행자의 노래 5 | 임의진 | 2008년 | 자세히 →
[음반] 여행자의 노래 6집 | 김두수 외 | 2011년 | 자세히 →
오, 사랑
[버스, 정류장 - O.S.T] 이후 3년 만에 발표하는 루시드 폴의 새 앨범. 잔잔한 어쿠스틱 기타 연주와 담백하게 전해지는 노랫말이 오랜 친구와 재회하는 듯 반갑게 다가온다.
늘, 폴의 2집은 1집에 못 미친다고 생각했다. 오늘밤의 BGM으로 선택한 2집은 그저 1집과 다를 뿐이네.
[음반] 오, 사랑 | 루시드 폴 | 2005년 | 자세히 →
바흐 : 골드베르크 변주곡
[수입] 바흐 : 골드베르크 변주곡 - 타티아나 니콜라예바 (Tatiana Nikolayeva) 연주
바흐 : 무반주 첼로 모음곡 전곡집
[수입] 바흐 : 무반주 첼로 모음곡 전곡집 - Pablo Casals
Bach Preludes & Fugues Vol.1 [Jazz Masterpiece Vol.6]
Bach Preludes & Fugues Vol.1 [Jazz Masterpiece Vol.6] - John Lewis
바흐 : 미사 B 단조
[수입] 바흐 : 미사 B 단조 - Andrew Parrott, Emma Kirkby, Emily van Evera
The Historical Sereis - 바흐 : 푸가의 예술
[수입] The Historical Sereis - 바흐 : 푸가의 예술 - 바흐 (J. S. Bach) 작곡, 구스타브 레온하르트 (Gustav Leonhardt)
바흐 : 마태 수난곡 (1959년)
[수입] 바흐 : 마태 수난곡 (1959년) - Karl Richter
클래식 시대를 듣다
당대의 역사와 사상과 문화가 어우러진 본격 클래식 문화사 클래식의 역사에 관해 조명한 본격 클래식 문화사『클래식 시대를 듣다』. 대중매체에 클래식을 포함한 여러 비평가 칼럼을 기고해온 저자, 정윤수는...
이 책, 바흐편에 있는 음반들. 우와 찾기 되게 어렵네. 결국 하나는 못 찾았다. 요거 요거 전부 다 곧 나의 컬렉션으로 들어올 거란 거.
[음반] 바흐 : 골드베르크 변주곡 | 타티아나 니콜라예바 (Tatiana Nikolayeva) … | 2006년 | 자세히 →
[음반] 바흐 : 무반주 첼로 모음곡 전곡집 | Pablo Casals | 2003년 | 자세히 →
[음반] Bach Preludes & Fugues Vol.1 [Jazz Masterpiece Vol.6] | John Lewis | 2005년 | 자세히 →
[음반] 바흐 : 미사 B 단조 | Andrew Parrott, Emma Kirkby, Emily van Evera | 2006년 | 자세히 →
[음반] The Historical Sereis - 바흐 : 푸가의 예술 | 바흐 (J. S. Bach) 작곡, 구스타브 레온하… | 2006년 | 자세히 →
[음반] 바흐 : 마태 수난곡 (1959년) | Karl Richter | 1999년 | 자세히 →
[도서] 클래식 시대를 듣다 | 정윤수 | 2010년 | 자세히 →
극장전
출연 배우 : 김상경 엄지원 이기우
"뭘 보여주고 싶었던 걸까"를 보여주고 싶었던 걸까.
[영화] 극장전 | 홍상수 | 2005년 | 자세히 →
오, 사랑
[버스, 정류장 - O.S.T] 이후 3년 만에 발표하는 루시드 폴의 새 앨범. 잔잔한 어쿠스틱 기타 연주와 담백하게 전해지는 노랫말이 오랜 친구와 재회하는 듯 반갑게 다가온다.
만년을 행복하게 보내지 못한 우리 할매. 그때는 다 그런 거려니.. 했는데, 요즘 엄마가 산들이 돌보는 모습을 보면, 할매 모습이 오버랩된다. 우리 엄마도, 그때의 할머니만큼 나이가 들어버렸다. 루시드폴 1집과 2집은 확연히 다르다. OO적 사랑과 XX적 사랑의 차이랄까.
[음반] 오, 사랑 | 루시드 폴 | 2005년 | 자세히 →
문장강화
50년 세월 속에서도 빛이 바래지 않은 생생한 문장론을 담은 고전 . 시인 정지용과 쌍벽을 이루던 문장가인 상허 이태준의 문장론을 수록하였다. 글을 아름답게 꾸미려는 태도를 버리고 마음속에 있는...
성북동은 한편으로 오리무중이다. ‘얼마나 부자면 저런 집에서 살까’ 싶은 대저택들과 ‘저런 곳에서 어떻게 사나’ 싶은 하꼬방들이 공존한다. 최순우 선생 옛집과 한용운의 심우장, 그리고 서울성곽과 조용한 까페가 지척에 있어 부러운 동네기도 하고. 그 성북동에 이태준 선생이 살던 곳이 [수연산방]이라는 이름의 찻집으로 공개되어 있다. 수연산방은 괜한 포스에 눌려 몇번이나 밖에서만 쳐다보고 아직 차 한잔 못 했다. 내 돈 내고 마시는 건데도 말이지… 문장강화. 누군가는 이 책을 ‘글을 어떻게 써야 하나’에 대한 정답이라고 말했다. 그만큼 대단하단 말. 반세기가 넘어도 가장 영향력있는 문장論. 요즘, 집이든 건축이든 글이든 오래 되어 살아 있는 것에 대한 짝사랑이, 전에 없이 넘쳐 흐른다.
[도서] 문장강화 | 이태준 | 2005년 | 자세히 →
나와 나타샤와 흰 당나귀
시인의 모국어에 대한 끝없는 애정을 보여주는 백석 시집. 백석은 분단이라는 많은 제약과 굴레로 인해 그의 가치가 제대로 평가받지 못했으며, 대중적으로 알려지지도 못했다. 이번 시집은 대중적으로 널리...
백석을, 그의 스캔들로 먼저 알았다. 부끄러웠다. 기억력이 부족한 건지, 교양이 부족한 건지. 뒤늦게라도 알았으니 그나마 다행. 찾아 보기 전에는. 그냥. "나와 나타샤와 흰 당나귀"
[도서] 나와 나타샤와 흰 당나귀 | 백석 | 2005년 | 자세히 →
당신의 기업을 시작하라
겪어온 오랜 현장경험을 바탕으로 새롭게 기업을 시작하려는 초보기업가들을 위해 '시작의 기술...따라서 현재 조직에서 일하고 있지만 언젠가 자신의 기업을 시작할 꿈을 가진 예비기업가, 기업을 시작한지 5년...
스타트업 사업가의 필독서로 얘기되는 가이 가와사키의 [ the art of the start ]. 사실 이 책의 핵심적 내용은 인터넷에 돌아다니는 문서만 봐도 충분하다. 하지만, 이 책은 몇번이고 꼼꼼히 읽게 된다. 가와사키는 힘이 쎄다. 경영서적 중 몇 번을 통독한 경험은 거의 이 책이 유일한 것같다.
[도서] 당신의 기업을 시작하라 | 가이 가와사키 | 2005년 | 자세히 →
경영 경제 인생 강좌 45편
'경영`경제`인생'의 전반을 아우르며 기업과 개인의 발전에 절대적으로 필요한 '경영학적 사고'에 대해 말하고 있다. 저자는 우주의 역사와 자연사를 거슬러 올라가며 우리 인간의 생존지혜를 찾으려 노력했으며,...
윤석철 샘. 독문학을 전공하고 대학원에서 경영학을 전공하신 분. 그분의 저작은 특이하다. 보통의 경영학자들과는 다르다. 경영학에 인문학적 개념을 도입하기 위해 선구적인 저작을 남겼다. 하지만! 딱히 시장의 호응을 끌어내지는 못한 것같다. 이 책을 비롯한 몇권의 저작이 있는데, 시중에 돌아다니는 쌈마이 경영서적과는 궤를 달리한다. 경영이란 것에 관심이 있다면 꼭 권하고 싶다.
[도서] 경영 경제 인생 강좌 45편 | 윤석철 | 2005년 | 자세히 →
The Velvet Underground [LP]
[수입] The Velvet Underground [LP] - Velvet Underground
캔디가 말하기를 - 절묘한 가사. 난 내 몸을 싫어하게 됐어.
[음반] The Velvet Underground [LP] | Velvet Underground | 2005년 | 자세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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