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과사물님의 레토릭 :: [1999]년 작품(18) [1999]년 작품 레토릭 전체(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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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리 2집 - Neo-Sound Of Korea [디지팩]
푸리 2집 - Neo-Sound Of Korea [디지팩] - 푸리 연주 푸리가 93년 1집을 발매한 이후 8년 만에 2집 앨범을 발표한다. 국내 최초의 창작타악그룹에서 월드뮤직그룹으로 음악의 폭과 그 가능성을 넓혀 온 푸리는 이번 음반에서 지난 십여 년간 구축해 온 푸리만의 스타일을 압축하여 보여주고 있다. 지난 15년간 그래왔듯이 서두름 없이, 지속적으로, 재미있게, 그러나 치열하게 작품을 만들고 연주하며, 세계를 향해, 인간을 향해, 풀림과 상생을 향해 나아가는 한국 음악의 전령이 될 것이다.
조갑용의 길
조갑용의 길 - 조갑용 노래
푸리 / `99이동
푸리 / `99이동 - 푸리 연주
오늘 무한도전-별주부전은 국악을 BGM으로 썼다. 특히 타악을 많이 썼는데 선곡이죽여 줬다. '어! 이게 뭐더라. 어! 이건 뭐지?'하면서 수시로 음악검색 앱을 키게 했다. 93년의 푸리 1집은 당시에도 대단했지만 오늘 늘어도 여전히 좋더라. 놀라운 건 조갑용 선생. 그 분이 그렇게 좋은 소리를 뽑아 내다니 많이 놀랐다. 저렇게 chic한 소리를...
[음반] 푸리 2집 - Neo-Sound Of Korea [디지팩] | 푸리 | 2007년 | 자세히 →
[음반] 조갑용의 길 | 조갑용 | 2011년 | 자세히 →
[음반] 푸리 / `99이동 | 푸리 | 1999년 | 자세히 →
잊혀진 것들에 대한 기억(컬리지언총서 5)
80년대 한국 학생운동이, `억압의 기억`으로서 민중담론과 미래의 사회적 주체인 민중을 자신들의 정체성으로 해석하여 `상상된민중공동체`를 구성함으로써 대학의 `운동문화`를 우리 사회의 주요한 `하위문화`로...
글쎄. 이 책의 새 판본이 나왔다고 하는데. 잊혀진 것을 다시 기억해야 하는 이유는 뭔가. 당위의 타당성과 실용의 필요성은 다를 듯. 어쨌든 자극적인 제목. 오늘 아침, 책 리뷰들을 보다가 시선을 끄는 제목이다.
[도서] 잊혀진 것들에 대한 기억(컬리지언총서 5) | 김원 | 1999년 | 자세히 →
바흐 : 골드베르크 변주곡
[수입] 바흐 : 골드베르크 변주곡 - 타티아나 니콜라예바 (Tatiana Nikolayeva) 연주
바흐 : 무반주 첼로 모음곡 전곡집
[수입] 바흐 : 무반주 첼로 모음곡 전곡집 - Pablo Casals
Bach Preludes & Fugues Vol.1 [Jazz Masterpiece Vol.6]
Bach Preludes & Fugues Vol.1 [Jazz Masterpiece Vol.6] - John Lewis
바흐 : 미사 B 단조
[수입] 바흐 : 미사 B 단조 - Andrew Parrott, Emma Kirkby, Emily van Evera
The Historical Sereis - 바흐 : 푸가의 예술
[수입] The Historical Sereis - 바흐 : 푸가의 예술 - 바흐 (J. S. Bach) 작곡, 구스타브 레온하르트 (Gustav Leonhardt)
바흐 : 마태 수난곡 (1959년)
[수입] 바흐 : 마태 수난곡 (1959년) - Karl Richter
클래식 시대를 듣다
당대의 역사와 사상과 문화가 어우러진 본격 클래식 문화사 클래식의 역사에 관해 조명한 본격 클래식 문화사『클래식 시대를 듣다』. 대중매체에 클래식을 포함한 여러 비평가 칼럼을 기고해온 저자, 정윤수는...
이 책, 바흐편에 있는 음반들. 우와 찾기 되게 어렵네. 결국 하나는 못 찾았다. 요거 요거 전부 다 곧 나의 컬렉션으로 들어올 거란 거.
[음반] 바흐 : 골드베르크 변주곡 | 타티아나 니콜라예바 (Tatiana Nikolayeva) … | 2006년 | 자세히 →
[음반] 바흐 : 무반주 첼로 모음곡 전곡집 | Pablo Casals | 2003년 | 자세히 →
[음반] Bach Preludes & Fugues Vol.1 [Jazz Masterpiece Vol.6] | John Lewis | 2005년 | 자세히 →
[음반] 바흐 : 미사 B 단조 | Andrew Parrott, Emma Kirkby, Emily van Evera | 2006년 | 자세히 →
[음반] The Historical Sereis - 바흐 : 푸가의 예술 | 바흐 (J. S. Bach) 작곡, 구스타브 레온하… | 2006년 | 자세히 →
[음반] 바흐 : 마태 수난곡 (1959년) | Karl Richter | 1999년 | 자세히 →
[도서] 클래식 시대를 듣다 | 정윤수 | 2010년 | 자세히 →
젊은 시인들의 상상 세계/말들의 풍경
말들의 풍경
아름다운 한국어의 다채로운 풍경을 산책하다 은 말들이 그려낸 한국어의 다채로운 풍경을 살펴보는 책이다. 저자가 '한국일보'에 2006년 3월부터 2007년 2월까지 한 해 동안 연재했던「말들의...
몰락의 에티카
『몰락의 에티카』. 신형철의 문학 평론집. 그는 에서 '전부인 하나를 지키기 위해 그 하나를...그리고 그의 평론집 제목은 '몰락의 에티카'가 되었다. 문학에 대한 이야기는 총 5부로 구성되어 있다....
내가 좋아하는 평론집. 고종석의 말들의 풍경을 평론집이라고 하기엔 어폐가 있지만서도... 억지로, 내맘대로 한국어 평론집이라 우기고... 느지막히 만난 김현선생과 최근에 만난 신형철 선생의 책은 그냥 책장에 꽂아 두었다가 한번씩 꺼내 보면 쾌감이 있다는 거.
[도서] 젊은 시인들의 상상 세계/말들의 풍경 | 김현 | 1999년 | 자세히 →
[도서] 말들의 풍경 | 고종석 | 2007년 | 자세히 →
[도서] 몰락의 에티카 | 신형철 | 2008년 | 자세히 →
Live & Loud
Live & Loud - Ozzy Osbourne
악마의 낭만에 대한 종언. 버뜨, 사실 終焉인지 始焉인지 알 수 없음. 어찌 종언이 'We'll meet in the end'로 끝날 수 있냔 말이지. 12월 스산하고 싶은 밤에 듣는 [ Goodbye to Romance ] - http://vimeo.com/382...
[음반] Live & Loud | Ozzy Osbourne | 1999년 | 자세히 →
사무원(창비시선 185)
89년 한국일보 신춘문예로 등단하고 95년 김수영문학 상을 수상한 시인의 시집. 시냇물이 온몸으로 퍼지며 상처를 간지럽게 더듬든다 라고 묘사한 `고행을 끝내 다` 외 `얼음 속의 밀림` `사과 고르는 여자` 등...
김기택 시인은 ‘직립 보행’을 화두로 삼고 있나 보다. 몇 편 뒤져 본 그의 詩에 직립 보행 혹은 직립이란 단어가 계속 눈에 띈다. 지극히 건조한 시어를 쓰는데, 고도의 성찰의 기운이 느껴진다. 대상을 뚫어지게 쳐다보는 그의 눈이 날 향하고 있는 것같다. ‘ 사무원 ’이라는 詩는 현대인들의 또 다른 고행을, 에두르지 않고 마치 펜싱검처럼 푹 찌른다. 저 시에서의 '문단-나눔-없음'에 숨이 턱턱 막힌다, 적어도 나는.
[도서] 사무원(창비시선 185) | 김기택 | 1999년 | 자세히 →
엠마 커크비의 청아한 음성
엠마 커크비의 청아한 음성 - Emma Kirkby
이안 보스트리지와 함께 데려온 엠마 커크비의 음반. 앨범제목은 [The Pure Voice of Emma Kirkby], 앨범 자켓에는 Crystal Voice 운운, 앨범 속지에는 ‘소년합창단의 그것을 간직한 음색’, 이라고 일관되게 청아한 음색을 강조. 문외한이 듣기에도 이런 목소리가 있을까 싶을 정도로 맑고 순수하고 연못 같은 음색. 총 12트랙에서 귀에 잘 들어오는 것은 비발디의 [Nulla in Mundo Pax Sincera-세상에 참평화 없어라]. 영화 Shine으로 접해서 익숙한 이유도 있겠지만, 난 아무래도 바로크음악에 많이 끌리는 듯. 움. 이 참에 헨델로 도전해 봐야지..
[음반] 엠마 커크비의 청아한 음성 | Emma Kirkby | 1999년 | 자세히 →
Played On Pepper
Played On Pepper - Michael Learns To Rock
이안님이 커버한 Michael Learns To Rock의 [ That's why ]. 노래 참 잘 하죠?. 피아노도 잘 치고. 참 듣기 좋아요. 꼭 건강한 뮤지션 되길.
[음반] Played On Pepper | Michael Learns To Rock | 1999년 | 자세히 →
젊은 시인들의 상상 세계/말들의 풍경
정말 오랜만에 맛보는 묵직함. 거장의 풍모? 같은단어를 이용해도 요즘의 글과는 완전히 다른 결. 왠지모르게 다시 학부시절로 돌아간 듯한 느낌
[도서] 젊은 시인들의 상상 세계/말들의 풍경 | 김현 | 1999년 | 자세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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