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과사물님의 레토릭 :: [정말] 태그(8) [정말] 태그 레토릭 전체(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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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산개
출연 배우 : 윤계상 김규리
Live & Loud
Live & Loud - Ozzy Osbourne
악마의 낭만에 대한 종언. 버뜨, 사실 終焉인지 始焉인지 알 수 없음. 어찌 종언이 'We'll meet in the end'로 끝날 수 있냔 말이지. 12월 스산하고 싶은 밤에 듣는 [ Goodbye to Romance ] - http://vimeo.com/382...
[음반] Live & Loud | Ozzy Osbourne | 1999년 | 자세히 →
스웨터 - Highlights
스웨터 - Highlights - 스웨터 (Sweater) 노래 너와 나의 빛나는 순간! 스웨터, 4년만의 새 앨범 [Highlights]! 장미가 활짝 피는 오월, 여름의 뜨거운 햇살을 목전에 둔 스웨터의 새 앨범은 파릇한 잔디밭이 그려지던 전작보다 더 푸르러졌다. 그리고 조금 더 담백해졌다. 2집 이후로 멤버 개개인의 역량이 고루 배어난 구성을 선보이고 있는 스웨터는 3집에서 그들의 색깔을 재정립하는데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 따라서 일렉트로닉 사운드와 신스팝의 경계까지 다양하게 그려내던 모습은 더 세련되게 정돈되고 스트레이트한 면모가 돋보이는 '스웨터 식의 록'사운드로 재탄생했다.
잦아진 마님과의 홍대행. 참 좋다. 진작 이렇게 좀 다닐 걸. 어제는 이아립의 9.9.9.공연(9월 9일 9시). 그냥 말 할 때도 노래할 때와 똑같은 음색. 마님 曰, 사람이 어떻게 저런 목소리를 내지? 지극히 맑으면서도 자기 할 말 똑 부러지게 다 하는(100디자너님과 정말 비슷한…), 친구로 지내면 참 좋을 듯한 그런 느낌. 따듯한 시선은 모든 걸 감싸준다. 클라리넷 연주자의 말도 안 되는 실수에도 사람들은 그저 즐거워할 뿐. 나도 이제 따듯한 시선을 가지면 어떨 지.
[음반] 스웨터 - Highlights | 스웨터 (Sweater) 노래 | 2008년 | 자세히 →
저소득층 시장을 공략하라
저자는 바로 이 시점에서 전 세계 인구의 3분의 2를 차지하는 저소득층을 주목해야만 한다고 주장한다. 저소득층이 다국적 기업의 성장과 발전의 원천으로 자리매김하는 동시에 정부와 NGO가 수십 년간 해결해...
아는 사람은 다 아는 세계적인 경영의 구루, 프라할라드가 "저소득층을 공략하라"라는 제목의 책을 냈다. 시알 이제 등골까지 빼먹으려 드는구나. 하고 생각부터 먼저 드는데... 책소개와 목차를 보니 꼭 그런 내용만은 아닌 듯. 가난은 나랏님도 해결해 주지 못한다는 속담처럼, 프라할라드는 저소득층의 가난이라는 게 정부의 정책이나 NGO의 시혜적 도움만으로는 해결되지 않으며, 저소득층과 기업이 함께 발전할 수 있다는 주장을 설파하는 모양. 하지만, 책소개의 "저소득층이 다국적 기업의 성장과 발전의 원천으로 자리매김......."이라는 부분에서는 아연실색.
[도서] 저소득층 시장을 공략하라 | C.K. 프라할라드 | 2006년 | 자세히 →
무제
출연 배우 :
유리창에 빗방울 부딪히는 소리, 정말 좋네.
[영화] 무제 | 로버트 사무엘즈 | 2003년 | 자세히 →
축구란 무엇인가
독일 태생의 축구 전문 작가 크리스토프 바우젠바인이 축구의 세계로 초대하는 『축구란 무엇인가』. 축구선수, 축구감독, 그리고 축구팬을 위해 축구에 대한 모든 것을 담아냈다. 지구에서 가장 매혹적 스포츠인...
"힘겹게 준비한 플레이가 여유롭게 흔들리는 공간예술로 변화할 때, 그 아름다움에 매혹된 관중은 팀의 패배에도 마음이 상하지 않는다. 미적 쾌감은 보잘것없는 승부를 넘어 순수한 기쁨의 숭고로 이어진다." - 크리스토프 바우젠바인
[도서] 축구란 무엇인가 | 크리스토프 바우젠바인 | 2010년 | 자세히 →
김창완밴드 - Bus
김창완밴드 - Bus - 김창완밴드 노래 [BUS]는 김창완 밴드의 첫번째 정규음반이다. EP의 형태로 공개되었던 [The Happiest]에서 보여준 신선하고 따뜻한 사운드를 그대로 지닌 채, 그들은 한층 더 숙성된 음악들을 11개의 트랙에 담았다.
내가 갖고 싶은 건 멋진 자동차가 아니죠. 물론 있다면 정말 좋겠지만 내가 갖고 싶은 건 멋진 옷이 아니랍니다. 물론 입고 거릴 거닌다면 좋겠죠. 말하기가 쑥스럽지만 내가 갖고 싶은 건 그대의 따뜻한 사랑. 꿈에도 그리는 건 성 같은 저택이 아니죠. 물론 정원도 정말 멋지겠지만 꿈에도 그리는 건 흰 돛 요트가 아니죠. 여유 있는 시간은 빼놀 수 없죠. 남모르게 간직해 왔던 내가 갖고 싶은 건 당신과 함께 있는 시간.
[음반] 김창완밴드 - Bus | 김창완밴드 노래 | 2009년 | 자세히 →
삼성을 생각한다
이제 삼성을 다시 생각해야 할 때! 변호사 김용철이 들려주는 삼성 이야기『삼성을 생각한다』. 2007년 대한민국을 떠들썩하게 했던 '삼성 비리' 고발의 주인공인 변호사 김용철이 펴낸 책이다. 여기에 담긴...
지금은 빵가게를 하시는 김용철 변호사가 드디어 책을 냈다. 출판사에서는 일간지에서 그 책 광고를 안 받아준다는 기사를 내고 있다(심지어 한겨레까지 광고를 안 받아 주고 있다고). 하아. 삼성의 이 거대한 힘은 언제쯤 사라질 지.
[도서] 삼성을 생각한다 | 김용철 | 2010년 | 자세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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