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권『실학파와 정다산』. 이 책은 한학과 근대사회과학의 소양을 겸비한 국학자로서 평가받는 최익한이 정약용을 포함한 실학파 전체를 집대성한 책이다. 조선 후기 역사의 흐름에서 정치사,...
로자의 소개로 알게 된 책. 출판사의 소개문구 "독립운동가, 사회주의 운동가 그리고 월북. 격변의 시대를 살다 간 지식인, 최익한. 최익한은 한학과 근대사회과학의 소양을 겸비한 국학자로 역사학계에서 평가된다. 특히 다산 정약용을 다루는 '다산학' 분야에서는 가장 뛰어나다고 인정받는다. 이 책은 정약용을 포함한 실학파 전체를 집대성한 책으로, 남북한을 통틀어 최초의 실학 연구서이다. '최익한 전집' 첫번째 책"에 급관심가는 책.
상실과 슬픔이라는 인간의 감정을 연구한 책『슬픔 뒤에 오는 것들』. 인간을 절망과 슬픔에 빠지게 하는 비극은 늘 역사 속에 존재해왔다. 하지만 인간은 언제 그런 일이 있었냐는 듯 다시 일상을 시작하고 차츰...
슬픔 뒤에 오는 것들, 원제는 The Other Side of Sadness(슬픔의 다른 측면? 슬픔의 이면?) 아마존에서 찾아보니 평이 매우 좋은데, 국내에서는 별로 인기가 없는 모양. 하긴 나도 번역본의 제목에 우선 끌린 거니까. 어려워 보이지 않으니 책만 구하면 금방 읽을 수 있겠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