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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는 urbansketchers-seoul의 작품
집을 순례하다
20세기 건축의 거장 8명이 지은 9개의 <명작의 집> 순례기! 『집을 순례하다』는 20세기 건축의 거장 8명이 지은 집을 보여주고, 그 집의 이야기를 들려주는 책이다. 르 코르뷔지에가 연로하신 어머니를 위해...
때 마침, 이런 책이 나와 주네. 요즘 나의 관심사 중 하나인 '집', '집', '집'(재테크로서의 집 말고 =). 르 코르뷔지에의 18평짜리 건축인 '어머니의 집'은 그 스토리만으로도 구미를 당긴다.
2011-03-29
참
다양한
책들이
나온다
사람들의
기호가
다양해진다는
얘기겠지
이제
웅장한
건축뿐만
아니라
,
문화유산으로서의
건축뿐만
아니라
'
일상의
건축
'
을
얘기하는
수준까지
나간
거
..
[도서]
집을 순례하다
|
나카무라 요시후미
|
2011년
|
자세히 →
20 11
댓글
1
꽃피는 봄이 오면
출연 배우 : 최민식
최민식이 한참 잘 나가던 때, 휴식하는 마음으로 찍었대나 어쨋대나.. 움. 컨셉 자체는 그리 나쁘지 않은 것같은데, 여러 면에서 아쉬움이 많은 영화. 글쎄.. 시나리오만의 문제도 아닌 것같고, 연출력만의 문제도 아닌 것같고, 전반적인 톤의 문제만도 아닌 것같고.. 어쩌면 안빈낙도와 서정성을 연출하기가 메가톤급 블럭버스터보다 더 어려운가 보다.
2010-01-15
이
영화에
대해
좋건
싫건
얘기하는
사람을
한명도
못
봤다
.
역시
unfamous보다는
차라리
notorious가
나은
건가
.
[영화]
꽃피는 봄이 오면
|
류장하
|
2004년
|
자세히 →
20 04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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