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실과 슬픔이라는 인간의 감정을 연구한 책『슬픔 뒤에 오는 것들』. 인간을 절망과 슬픔에 빠지게 하는 비극은 늘 역사 속에 존재해왔다. 하지만 인간은 언제 그런 일이 있었냐는 듯 다시 일상을 시작하고 차츰...
슬픔 뒤에 오는 것들, 원제는 The Other Side of Sadness(슬픔의 다른 측면? 슬픔의 이면?) 아마존에서 찾아보니 평이 매우 좋은데, 국내에서는 별로 인기가 없는 모양. 하긴 나도 번역본의 제목에 우선 끌린 거니까. 어려워 보이지 않으니 책만 구하면 금방 읽을 수 있겠징.
이 시리즈는 로마의 지배하에 있는 골족의 영웅 아스테릭스와 오벨릭스가 로마 제국에 대항하여 펼치는...★ 31권 줄거리 ★ 아스테릭스와 오벨릭스의 생일을 맞아 멀리 콩다트(렌)에 살고 있는 두 사람의...
초딩시절 엄청나게 강렬한 기억으로 남아있는 만화가 있었는데, 희한하게도 스냅샷 외에는 제목도 작가도 전혀 기억나지 않았다. 가끔씩 '그게 뭐였을까?'하고 기억을 떠 올려 보려 애썼지만 도저히 생각나지 않던 그것. 그런데 오늘, 정말 우연히도 그 만화를 발견했다. 아스테릭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