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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왜 쓰는가
20세기 영국의 작가이자 저널리스트로 장편소설 등을 창작한 조지 오웰의 『나는 왜 쓰는가』. 날카로운 통찰, 특유의 유머, 통쾌한 독설로 유명한 저자의 에세이 중 가장 빼어나면서도 중요한 29편의...
여기 저기 있는 조지 오웰의 글을 엮어서 [ 나는 왜 쓰는가 ]란 제목을 붙인 책. 엮은책을 무던히도 싫어하지만, [ 로쟈 ]와 [ 천개의 눈, 천개의 길 ]에서 언급하고 있으니 또 한번 속아볼 생각. 천개의 길..은 [ 1984년 ]을 읽고 전율했다고 한다. 마주침에서 오는 전율, 그 느낌은 다른 사람들과 나누기도 어렵지만, 애초에 자신이 갖는 것 자체가 어렵다. 밝은 눈과 귀가 있어야 가능한 마주침.
[도서] 나는 왜 쓰는가 | 조지 오웰 | 2010년 | 자세히 →
의미의 논리(한길그레이트북스 038)
프랑스 사상가인 들뢰즈(1925-95)의 책. `역설들의 계열 1:순수생성`부터 `계열 34:일차적 질서와 이차적 조직화`까지 34 개 장으로 엮고 , 등 5편의 보론,
한국 번역판에만 붙어 있는 [구조주의를 어떻게 식별할 것인가]란 보론이 있다. 그 article은 원래 [의미의 논리]원서에 있지 않고, [Histoire de la philosophie, Le XXe siècle]에 들어 있는 짧은 논문이다. 구조주의에 대한 많은 책과 논문을 읽었지만, 구조주의에 관한 한 이 짧은 논문이 '완전 쵝오'라고 생각한다.
[도서] 의미의 논리(한길그레이트북스 038) | 질 들뢰즈 | 1999년 | 자세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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