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하는 인문학자 - 타클라마칸에서 티베트까지 걸어서 1만 2000리 한국 최초의 중국 서부 도보 여행기
여행하는 인문학자 - 공원국 지음 타클라마칸 사막에서 티베트 고원까지 단 두 발로 누비며 마주한 역사의 땅 중국 서부를 기록한 책이다. 중국 서부는 신강위구르 자치구에서 운남성과 사천성, 티베트를 아우르는 지역을 말한다. 책에서는 그중에서도 신강위구르 자치구와 티베트 고원을 다룬다. 서울대 동양사학과와 같은 대학교 국제대학원에서 중국 지역학을 전공한 저자 공원국은 중국 북경에서 유학하던 중 활자에 갇힌 지식에 갑갑함을 느껴, 엘리트로서의 보장된 길을 버리고 역사의 현장을 직접 확인하기 위해 길을 나선다.
중국 중세 도시 기행 - 이하라 히로시 지음, 조관희 옮김 중국의 도시들은 기본적으로 몇 백 년 또는 천 년 이상의 역사를 갖고 있다. 도시야말로 유구한 중국 역사를 관통하며 사람들이 살아왔던 삶의 터전이었던 것이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의 저자인 이하라 히로시는 역사를 단순히 관념적인 차원에서만 이해하기보다는 직접 그 현장 속으로 들어가 당시 사람들의 숨결을 느껴볼 것을 권하고 있다.
떠돌이별 임의진의 커피 여행 - 여러 아티스트 (Various Artists) 노래 월드뮤직 스테디셀러 [여행자의 노래] 선곡자이며 작가, 화가, 음악가이기도 한 다종예술가 임의진이 고른 세상의 모든 커피 노래. 아프리카, 북남아메리카, 유럽, 중앙아시아, 러시아 대륙과 인도네시아 자바 섬, 동티모르까지 커피향이 스며든 노래들 총집합.
여행자의 노래 2
여행자의 노래 2 - Various Artists 노래 시인이자 수필가인 임의진의 방에는 수천장 희귀 음반으로 빼곡하다. 쓸쓸한 날에는 기타를 퉁기며 노래도 부른다. 그가 전세계를 떠돌다 만난 노래, 얼룩이 진 눈물들...
여행자의 노래 3
여행자의 노래 3 - Various Artists 노래 [여행자의 노래] 시리즈는 완간이 없다. 여행자 임의진 시인이 평생을 두고 이루어 내야할 음악여정이다. 몇 해 동안 지구별을 떠돌다가 구한 변방의 노래들을 종종 나누어주는 이 고마운 프로메테우스의 불씨에 가슴이 뜨거워진다. 마침내 우리도 불꽃을 날리며 먼나라로... 판에 박힌 관광보다는 유랑이나 방랑, 여행을 하고 싶은 이들에게 '여행자의 노래' 시리즈는 없어서는 안될 지참 음반이다.
임의진 - 여행자의 노래 4
임의진 - 여행자의 노래 4 - 임의진 노래 시인이며 수필가, 그림도 그리는 [임의진]은 독특한 아티스트! 그가 즐겨듣는 노래와 생각을 공유하는 일은 반갑고 달콤한 일! 차오르는 눈물로 익사할 만큼 구슬픈 노래들과 지난한 여정에 닳은 방랑자의 신발 같은 노래들, 그리고 적적한 유랑의 기록! 4집 발매를 기려 한국 포크록의 전설 [김두수]는 세계인의 민요 을 새로 녹음했다. 진정성과 예술성의 추구, 인디 비주류 음원의 깊이 있는 탐구는 여행자의 노래 시리즈만의 독창성이다. 부클릿을 수놓고 있는 사진작가 [김홍희]의 은 소장 가치를 배나 높인다.
임의진 - 여행자의 노래 5
임의진 - 여행자의 노래 5 - 임의진 노래
여행자의 노래 6집
여행자의 노래 6집 - 김두수 외 노래 시인, 수필가, 성직자, 고독한 여행자 임의진의 특별한 선곡은 비탈진 산길을 구르는 우체부의 바퀴소리만큼 축축한 그리움을 들려주고 있다.
우연히 발견한 앨범. 컴필리에이션 앨범은 대부분 그냥 스쳐 지나 가고 말았는데, 이 앨범. 정말 죽여 준다. 임의진? 이 사람은 이런 음악을 어떻게 다 알고 있었던 거지? 이전에 들어 보진 못한 음악들. 여행의 느낌. 제3세계의 이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