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과사물님의 레토릭 :: [수] 태그(14) [수] 태그 레토릭 전체(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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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돌이별 임의진의 커피 여행 - World Music Collection
떠돌이별 임의진의 커피 여행 - 여러 아티스트 (Various Artists) 노래 월드뮤직 스테디셀러 [여행자의 노래] 선곡자이며 작가, 화가, 음악가이기도 한 다종예술가 임의진이 고른 세상의 모든 커피 노래. 아프리카, 북남아메리카, 유럽, 중앙아시아, 러시아 대륙과 인도네시아 자바 섬, 동티모르까지 커피향이 스며든 노래들 총집합.
여행자의 노래 2
여행자의 노래 2 - Various Artists 노래 시인이자 수필가인 임의진의 방에는 수천장 희귀 음반으로 빼곡하다. 쓸쓸한 날에는 기타를 퉁기며 노래도 부른다. 그가 전세계를 떠돌다 만난 노래, 얼룩이 진 눈물들...
여행자의 노래 3
여행자의 노래 3 - Various Artists 노래 [여행자의 노래] 시리즈는 완간이 없다. 여행자 임의진 시인이 평생을 두고 이루어 내야할 음악여정이다. 몇 해 동안 지구별을 떠돌다가 구한 변방의 노래들을 종종 나누어주는 이 고마운 프로메테우스의 불씨에 가슴이 뜨거워진다. 마침내 우리도 불꽃을 날리며 먼나라로... 판에 박힌 관광보다는 유랑이나 방랑, 여행을 하고 싶은 이들에게 '여행자의 노래' 시리즈는 없어서는 안될 지참 음반이다.
임의진 - 여행자의 노래 4
임의진 - 여행자의 노래 4 - 임의진 노래 시인이며 수필가, 그림도 그리는 [임의진]은 독특한 아티스트! 그가 즐겨듣는 노래와 생각을 공유하는 일은 반갑고 달콤한 일! 차오르는 눈물로 익사할 만큼 구슬픈 노래들과 지난한 여정에 닳은 방랑자의 신발 같은 노래들, 그리고 적적한 유랑의 기록! 4집 발매를 기려 한국 포크록의 전설 [김두수]는 세계인의 민요 을 새로 녹음했다. 진정성과 예술성의 추구, 인디 비주류 음원의 깊이 있는 탐구는 여행자의 노래 시리즈만의 독창성이다. 부클릿을 수놓고 있는 사진작가 [김홍희]의 은 소장 가치를 배나 높인다.
임의진 - 여행자의 노래 5
임의진 - 여행자의 노래 5 - 임의진 노래
여행자의 노래 6집
여행자의 노래 6집 - 김두수 외 노래 시인, 수필가, 성직자, 고독한 여행자 임의진의 특별한 선곡은 비탈진 산길을 구르는 우체부의 바퀴소리만큼 축축한 그리움을 들려주고 있다.
우연히 발견한 앨범. 컴필리에이션 앨범은 대부분 그냥 스쳐 지나 가고 말았는데, 이 앨범. 정말 죽여 준다. 임의진? 이 사람은 이런 음악을 어떻게 다 알고 있었던 거지? 이전에 들어 보진 못한 음악들. 여행의 느낌. 제3세계의 이미지.
[음반] 떠돌이별 임의진의 커피 여행 - World Music Collection | 여러 아티스트 (Various Artists) | 2009년 | 자세히 →
[음반] 여행자의 노래 2 | Various Artists | 2005년 | 자세히 →
[음반] 여행자의 노래 3 | Various Artists | 2006년 | 자세히 →
[음반] 임의진 - 여행자의 노래 4 | 임의진 | 2007년 | 자세히 →
[음반] 임의진 - 여행자의 노래 5 | 임의진 | 2008년 | 자세히 →
[음반] 여행자의 노래 6집 | 김두수 외 | 2011년 | 자세히 →
평범한 날들
출연 배우 : 송새벽 한예리 이주승
모차르트 타운
출연 배우 : 소니아 클린거 블레이즈 그바토 오성태 주유랑 박승배 문형주
잊혀진 것들에 대한 기억(컬리지언총서 5)
80년대 한국 학생운동이, `억압의 기억`으로서 민중담론과 미래의 사회적 주체인 민중을 자신들의 정체성으로 해석하여 `상상된민중공동체`를 구성함으로써 대학의 `운동문화`를 우리 사회의 주요한 `하위문화`로...
글쎄. 이 책의 새 판본이 나왔다고 하는데. 잊혀진 것을 다시 기억해야 하는 이유는 뭔가. 당위의 타당성과 실용의 필요성은 다를 듯. 어쨌든 자극적인 제목. 오늘 아침, 책 리뷰들을 보다가 시선을 끄는 제목이다.
[도서] 잊혀진 것들에 대한 기억(컬리지언총서 5) | 김원 | 1999년 | 자세히 →
문학의 공간
그의 대표적 저서『문학의 공간』은 작가이자 비평가로 활동했던 블랑쇼의 대표적인 문학비평서로, 말라르메, 카프카, 릴케, 휠덜린 등의 작품세계를 깊게 파고들어 숨은 의미를 드러내면서, 문학의 본질을...
모리스 블랑쇼가 나타났(었)네. 2010년 12월 31일자 번역출간. 그린비에서 전집을 내고 있는 모양. 그린비. 한판 벌렸구나. 부럽다.
[도서] 문학의 공간 | 모리스 블랑쇼 | 2010년 | 자세히 →
우리 영화의 미학(문지스펙트럼:문화마당 2)
젊은 감독 임순례, 홍상수에 이르기까지 나름대로 목소리를 유지하고 있는 우리 영화의 대표적인 감독들을 다룬...유려한 문체가 돋보이는 젊은 평론가의 치밀한 분석에서 한국 영화에 대한 애정을 느낄 수 있다.
2011년 1월 1일. 문득하고 떠오른 이 책. 영화 잘 모르던 시절. 영화 알고 싶어서 그냥 집어들었다가, 깜짝 놀란 책. 와 글 잘 쓴다아. 영화평론도 되게 재밌는 거구나아. 내일 내려가는 기찻간에서 다시 읽어 볼란다.
[도서] 우리 영화의 미학(문지스펙트럼:문화마당 2) | 김정룡 | 1998년 | 자세히 →
바람의 백만번째 어금니
2000년 「작가세계」신인상으로 등단한 신용목 두번째 시집. 차분한 시선으로 경험의 실감과 내적 어둠, 그리고 상처를 예민하게 포착하고, 시대의 주변부와 타자들의 삶을 다룬 시가 총 4부로 나누어 담겨 있다....
감성남 호랑가시나무님의 추천을 받아 읽어 본 신용목옹의 시들. 잘은 모르겠지만 매우 육감적이고 시각적이다. 바람을 詩語로 삼은 경우는 많겠지만 이렇게 풀어 내는 건 좀 신기한 거 아닐까? 지레 추측해 본다. 그러고 보니, [ 새들의 페루 ]는 전에 읽어 본 것 같다. 오늘은 제대로 읽어 보는 것으로.
[도서] 바람의 백만번째 어금니 | 신용목 | 2007년 | 자세히 →
레인보우
출연 배우 : 박현영 백소명 이미윤 김재록
39살 영화감독 지망생 엄마와 15살 뮤지션 지망생 아들의 이야기랜다. 포스터는 마치 대중영화처럼 평범하다. 인티스토리 배급, 전주국제 영화제 입상 등 ‘출신성분(?)’이 빤히 보이는데도, 포스터는 마치 대중영화처럼 평범하다. 시놉으로 보나, 진지해 보이는 독자들의 평으로 보나 마음이 끌린다.
[영화] 레인보우 | 신수원 | 2010년 | 자세히 →
책을 읽을 자유
"난 적어도 책 한 권에 인생이 변했노라고 말하는/ 비열한 인간은 되기 싫었던 것이다" 프롤로그 머리에 있는 글을 처음 보고서는 무슨 말인지 갈팡했다가, 프롤로그 전체를 다 읽고 나서는, 끄덕인다.
[도서] 책을 읽을 자유 | 이현우 | 2010년 | 자세히 →
대한민국 국도1번 걷기여행
고단하지만 고대로부터 존재해온 여행법인 걷기로 국도1번을 여행하며 만난 삶에 대한 구수하고 질펀한...도로였으나, 지금은 퇴락한 채 역사의 이면으로 사라져가는 국도1번을 재발견하고 있다. ☞ 북소믈리에...
내가 기억하는 도로는 1번, 7번, 46번 국도 정도. 46번 국도야 워낙 유명한 서울-춘천길, 그 이름도 이쁜 경춘가도. 낮에는 워낙 막히니 새벽에 자주 달렸던 길. 7번 국도는 강원도 매니아였던 시절 알게 된 길. 지도를 펴 보니 동해안을 쭉 따라 부산 고향 집 근처까지 연결된다는 거. 너무 신기하더라. 그 때부터 길에 관심을 가지게 된 듯. 이전에는 길치에 가까웠었는데 말이지. 어느 날 파주를 달리는데 도로 표지판에 1번이라는 번호가 보이더라. 1번 국도가 여기 있네? 하고 신기해 했는데, 어느 날 서울 표지판에서도 1번을 발견. 또 지도를 폈더니, 목포까지 연결된 길이 1번 국도. 그러다 생긴 궁금증(?). 고속도로는 1번이 영남쪽 방면(경부고속도로)인데, 왜 국도는 호남쪽 방면이 1번일까. 뭐든 영남쪽에 우선 투자해 온 우리 나라에서 호남에다 상징적인 1번을 넘겨줘??? 알고 보니, 1번 국도는 일제 강점기에 만들어진 길이고 원래는 파주에서 끊기는 게 아니라 저 위쪽 신의주까지 연결하던 길이었다는 것. 음… 소설을 써 보자면, 목포 개항장에 들어온 물자와 전라도 곡창 지대의 곡식을 만주 지역으로 옮기기 위해 신작로를 그 쪽에 먼저 낸 게 아닐까. 경상도 방면으로는 철도가 이미 있으니 말이지. // 7번 국도에 대한 책은 나와 있는데 1번 국도에 대한 여행책은 이 책이 처음 아닐지. 저자가 믿음직스러운 분인 모양. 평점이 높다.
[도서] 대한민국 국도1번 걷기여행 | 신미식 | 2010년 | 자세히 →
지배자의 국가 민중의 나라
한국 근현대사 100년을 재조명한 책『지배자의 국가, 민중의 나라』. 일제강점기에서 시작해 최근의 과거사 정리운동에 이르기까지 한국 근현대사 100년의 중요한 순간들을 살펴본다. 각각 다른 시기에 씌어진...
오늘 다 읽었다. 조금 지치네. 아직 한국 역사학에는 더 많은 시간이 더 필요한 것인가. 많이 아쉬군......
[도서] 지배자의 국가 민중의 나라 | 서중석 | 2010년 | 자세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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