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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는 urbansketchers-seoul의 작품
청춘의 문장들
작가의 삶 속으로 선명하게 육박해 들어와 힘차게 공명한 문장들을 소개한 책이다....김광석의 노랫말 등 젊은날을 사로잡은 아름다운 문장들과 함께 들려준다. 인용된 문장들은 젊은날의 서사를 끌어내기도 하고...
실상 새로운 존재란 없다. 새로운 계열(serie)만이 존재한다. 새로운 관계맺기에서 새로운 그것과 새로운 눈과 감수성이 태어난다. 김연수는 '자전거-아버지-딸-정약전-흑산도'라는 계열을 만들었다. 그 새로운 계열이 나를 들뜨게 하고, 그 계열의 공명이 나를 자극한다.
2010-11-10
[
내리
내리
아래로만
흐르는
물인가
,
사랑은
]
왜
이제서야
이
사람을
만났나
[도서]
청춘의 문장들
|
김연수
|
2004년
|
자세히 →
20 04
댓글
1
꽃피는 봄이 오면
출연 배우 : 최민식
최민식이 한참 잘 나가던 때, 휴식하는 마음으로 찍었대나 어쨋대나.. 움. 컨셉 자체는 그리 나쁘지 않은 것같은데, 여러 면에서 아쉬움이 많은 영화. 글쎄.. 시나리오만의 문제도 아닌 것같고, 연출력만의 문제도 아닌 것같고, 전반적인 톤의 문제만도 아닌 것같고.. 어쩌면 안빈낙도와 서정성을 연출하기가 메가톤급 블럭버스터보다 더 어려운가 보다.
2010-01-15
이
영화에
대해
좋건
싫건
얘기하는
사람을
한명도
못
봤다
.
역시
unfamous보다는
차라리
notorious가
나은
건가
.
[영화]
꽃피는 봄이 오면
|
류장하
|
2004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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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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