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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애틀의 잠 못 이루는 밤
출연 배우 : 톰 행크스 멕 라이언
(영화 중간 중간에 나오는 그 여자는 유령인 거겠지? 아닌가? 아... 이놈의 치명적 안면인식장애.. ㅜ.ㅜ 만약 맞다면, 이런 로맨틱무비에 엄마 유령을 나오게 하는 건 좀 이상하지 않나....) 이 영화도 이제야 봤다는,
[영화] 시애틀의 잠 못 이루는 밤 | 노라 애프론 | 1993년 | 자세히 →
타는 목마름으로(창비시선 33)
우리 시대가 낳은 세계적인 시인 김지하의 자선 시선집. , , 등 시 56편과 , 등 산문 5편을 수록하고 있다. 우리는 이 시선집을 통해...
황석영도 그렇고, 김지하도 그렇고, 박노해도 그렇고… 저항을 산 사람들은 때 되면 생명으로 귀의하는 건가… 그게 자연스러운 순리인가… 싶기도 하다가, 저항과 생명이 변신의 대상인가.. 하는 의문도 들고. 그냥 생명이 저항의 연장일 순 없나… 하는 삐뚤어진(?) 생각도 들고... 요즘, 너무도 복잡한 세상사를 보고 있노라면. ‘근본 모순’이라는 명쾌한 말로 세상을 재단하던 그 치기과 배짱이 오히려 그립고, 때론 그게 더 세상에 필요한 거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뭐든 쉬운 게 없다. 세상 이치건, 세상 살이건.
[도서] 타는 목마름으로(창비시선 33) | 김지하 | 1982년 | 자세히 →
나는 왜 쓰는가
20세기 영국의 작가이자 저널리스트로 장편소설 등을 창작한 조지 오웰의 『나는 왜 쓰는가』. 날카로운 통찰, 특유의 유머, 통쾌한 독설로 유명한 저자의 에세이 중 가장 빼어나면서도 중요한 29편의...
여기 저기 있는 조지 오웰의 글을 엮어서 [ 나는 왜 쓰는가 ]란 제목을 붙인 책. 엮은책을 무던히도 싫어하지만, [ 로쟈 ]와 [ 천개의 눈, 천개의 길 ]에서 언급하고 있으니 또 한번 속아볼 생각. 천개의 길..은 [ 1984년 ]을 읽고 전율했다고 한다. 마주침에서 오는 전율, 그 느낌은 다른 사람들과 나누기도 어렵지만, 애초에 자신이 갖는 것 자체가 어렵다. 밝은 눈과 귀가 있어야 가능한 마주침.
[도서] 나는 왜 쓰는가 | 조지 오웰 | 2010년 | 자세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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