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토릭 사무실 불과 2분 거리에 있는 김진환 제과점. 저녁에 지나갈 때는 셔터가 내려져 있고, 낮에 보면 식빵만 내놓고 있어서, 식빵공장인 줄 알았던 곳. 게다가 빵을 길거리에 내놓고 있어서 그리 사먹고 싶은 생각이 들진 않았는데… 알고 보니 엄청나게 유명한 곳인 모양. 김진환 제과점이라고 검색하자 마자
칭찬 일색의 포스팅이 줄줄. 제법 악플 달려 있는
윙버스에도 선플만 줄줄. 말만 제과점이지 메뉴는 식빵 달랑 하나. 조만간 시식해 보고, 정말 그렇게 맛나면 레토릭 유저님들께 함 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