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stin King & The Apologies - Justin King & The Apologies
Justin King & The Apologies - Justin King & The Apologies - 저스틴 킹 & 아폴로지스 (Justin King & The Apologies) 노래 엘리엇 스미스(Elliott Smith)의 따스함과 존 메이어(John Mayer)의 담백함, 그리고 콜드플레이(Coldplay)의 유연함을 가진 실력파 뮤지션. 저스틴 킹(Justin King)과 그의 밴드의 첫번째 셀프 타이틀 앨범.
저스틴 킹 이라는 무서운 실력파가 있는데요. 이 동영상 한편으로 그냥 여기저기가 들썩거렸지요. Martin이라는 출중한 어쿠스틱 기타 브랜드가 있는데, 이 동영상 하나로 라리베(larrivee)라는 캐나다의 기타 브랜드가 메인으로 등극하게 되었답니다.(뻥 좀 쳐서...)
한 때 기타 좀 칩네~하는 자들의 영웅적 교과서 앨범. 온갖 주법, 여러 기타, 온갖 기타 악세사리가 등장해 눈과 귀와 마음을 즐겁게 해준 명반. 특히 Old Love의 어쿠스틱한 버전의 Ad-lib에는 그냥 쓰러진다. 가사는 물론 Running on Faith이 최고!
강유원의 세 번째 서평집. 이 책은 '회사원 철학박사'로 잘 알려진 강유원이 그간 써온 서평들을 여섯 주제로 묶어 펴낸 본격적인 주제서평집이다. 단순한 서평에 그치지 않고 '어떤 책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에...
회사원 철학박사라고 자신을 소개하는 음울한 형님, 강유원. 이 책은 그동안 쓴 서평을 모은 것인데, 철학뿐만 아니라, 역사학과 정치학 그리고 사회과학에 관한 내용도 있다. 문체가 음울하다는 것만 빼 놓으면 항상 신랄하고 재밌다는 게 그의 강점! 그의 홈피도 꾸준이 업데이트된다. http://allestelle.ne...
김마스타 4집 - Renaissance [2CD] - 김마스타 노래 보헤미안적인 삶의 표본이자 이 시대의 마지막 낭만주의 음악가로 불리는 김마스타는 이번 작업에 2년이라는 긴 시간을 쏟아 부어 화두였던 따라 부를 수 있는 음악을 만드는데 고민한 흔적과 성과를 들고 나왔다.
지금 EBS 공감에서 노래 불러주시는 김마스타. 스스로를 포크라 칭하시는데, 그런지는 잘 모르겠고, 일렉기타보다는 어쿠스틱에 어울리는 곡들임에는 틀림없다는 정도? 1집의 1SHOT보다는 4집-르네상스-가 훨 좋은 듯. 그런데.... 포크라기에는 외모의 위압감이 너무 하드코어라...
어딜 내놔도 부끄럽지 않은 명반입니다. 예럴랄라, 라구요... 아직 백마에 아파트 마을이 들어서기 전, 화사랑이라는 까페에서 만들어진 노래들이죠. 그 때는 콘서트에서 반말하는 거의 유일한 사람이었죠. 요즘의 강산에는 '똘끼'가 좀 빛바랜 듯해서 맘에 걸립니다만, 세월의 힘이라면 어쩔 수 없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