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부순환로님의 레토릭 :: [오늘] 태그(3) [오늘] 태그 레토릭 전체(18)
내부순환로

Book Music Cinema

[수입] Frederic Chopin - Nocturnes / Daniel Barenboim - DG Double
[수입] Frederic Chopin - Nocturnes / Daniel Barenboim - 쇼팽 (Frederic Chopin) 작곡, 다니엘 바렌보임 (Daniel Barenboi
들어가 어울리고 싶었으나, 도무지 입구를 찾을 수 없어 서성이길 수차례. 수 년. 간단하지만 시간이 많이걸리는 방법으로 접근할 수 있는 방법을 찾은것 같다.
[음반] [수입] Frederic Chopin - Nocturnes / Daniel Barenboim - DG Double | 쇼팽 (Frederic Chopin) 작곡, 다니엘 바렌… | 1998년 | 자세히 →
커피와 담배
출연 배우 : 로베르토 베니니 스티븐 라이트
흡연자.라면, 게다가 커피를 싫어하지 않는다면, 저들 조합이 만들어 낼 수 있는 행복한 상상속으로.. 보기만 해도 어찌나 므흣하던지요...몸이 기억하는 굳세게 달콤한 몇 안되는 순간 중 하나일텐데...///
[영화] 커피와 담배 | 짐 자무시 | 2003년 | 자세히 →
나의 문화유산답사기
우리 국토는 그 자체가 박물관이라 할 정도로 문화유산의 보고이다. 우리가 무심히 지나칠 뿐 별다른...뒤얽힌 실타래를 풀어내듯 명료하게 해설해가는 이 답사기는 그 자체가 바로 새로운 문화창조라 할 만하다.
고양이가 이부자리에 오줌을 지려 예정보다 일찍일어났는데 최소 운동이라도 하기엔 시간이 부족하고, 아쉽게라도 운동하고가려면 택시를 타야거나 지각 할 것 같아서... 오랜만에 자전거를 타고 나왔습니다. 자주 지나다니던 길이지만 오늘은 또 새로운 길이더군요. 그 자리에 마냥 있을것 같은 길이지만 끊임없이 변하는 것도 길이더군요. 20대 내내 가보고 싶은곳은 많았지만, 방랑질은 늦게 시작됐습니다. 지금보면 기질은 다분했으나, 여러 상황으로 살필여력이 없었고 일단 떠날 수 있는 차비라도 벌기시작하고 나선 천천히 떠돌기 시작했습니다. 그 첫 발을 뗄 때 지도 같은 책이었습니다. 그 때 그 때 여러 상황들이 달랐지만, 어느곳에선 발을 떼기가 힘들었고, 어느곳에선 돌아오기가 싫더군요. 놀라운건 빠르게 많은 곳들이 변하고 있다는 사실.. 사람 자국보다 더러운것이 없다던데...///
[도서] 나의 문화유산답사기 | 유홍준 | 2009년 | 자세히 →

아이디 / 패스워드 저장하기

아이디 찾기 / 패스워드 찾기

회원이 아니시면
지금 레토릭을 시작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