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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문화해설사가 되 수 있다: 궁궐편
우리의 궁궐 문화재를 해설하는 문화해설가로서의 역량을 길러주는 『나도 문화해설사가 되 수 있다』 ‘궁궐’편. 아빠와 엄마, 아들과 딸이 함께 경복궁, 창덕궁, 창경궁, 덕수궁, 경희궁을 답사한 기행을...
와... 북악산을 돌아나와 두리번 거리다 발견. 이거 너무 친절하잖아. 궁을 돌아다니며 궁금했던것들. 여러가지를 여러곳에서 찾아봐야 할 것들을 한권의 책으로 모아 두었다. 두께는 론니플레닛 일본편 정도 되겠다.
[도서] 나도 문화해설사가 되 수 있다: 궁궐편 | 최동군 | 2011년 | 자세히 →

출연 배우 : 장첸 박지아 하정우
도대체 숨을 쉴 수가 없어, 도대체 마음을 조금 움직이기가 너무 힘들어, 도대체 알 수가 없어서, 말들의 풍경이 어딘가 물 속에서 가졌던 꿈만 같네요. 헉헉헉,,,///
[영화] | 김기덕 | 2007년 | 자세히 →
피와 뼈
출연 배우 : 기타노 다케시
'기타노 다케시'라는 감독이자 배우를 처음 알게된 계기가 이 필름이었습니다. 목울대 언저리에 숨이 턱하고 막히는, 구더기가 득실대는 고기덩어리를 한입에 쓸어넣는, 저 무지막지한 캐릭터를 소화하는 저 배우는 누구일까? 오른쪽 입꼬리를 슬쩍 끌어올림과 동시에 오른쪽 눈꼬리를 슬쩍 내리는 버릇을 갖고있는, 다른 사람 팔다리를 두부썰듯 썩둑 베어버리곤 표정하나 변하지 않으면서 그 속에 아이의 표정을 가지고 있는 이 사람. 나중에 알고보니 배우로서 보다, 감독으로 더 유명한 사람 이더군요. 그 놀라움으로 그가 만든 영화를 다 찾기 시작했죠, 출연한 일부 영화들과... 그해 여름 가장 조용한 바다, 키즈리턴, 하나비, 모두 하고있습니까, 기쿠지로의 여름, 소나티네, 감독만세, 그 남자 흉폭하다, 자토이치 등이 생각이 나네요. 갠 적으론 조용한바다와 자토이치 좋아하구요. 마을을 구하곤 돌아가던 길에 돌뿌리에 걸려 넘어지는 장면을 최고의 장면으로... ㅎ
[영화] 피와 뼈 | 최양일 | 2004년 | 자세히 →
고양이들
출연 배우 :
신카이 마코토의 '고양이 집회'라는 1분짜리 애니입니다. 고양이 키우는 분들이라면 공감하실듯.. 고양이들이 합체할때 나는 이펙트 잼있습니다. 이냐냐냐냐냐..
[영화] 고양이들 | 풍경 | 2009년 | 자세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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