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귀여운 벼룩이라니. 동거 할 수도 있을 것 같다./// 미국이나 일본에서 만들어진 애니메이션에 길들여져서 인지 그 이외의 나라에서 만든 캐릭터들을 보면 참신하게 느껴지는 경우가 많다. 동시에 익숙하지 않은 이질감에 시작되는 바스락거리는 긴장감./// 부산에 새로 만들어진 영화의전당 야외극장의 맨 뒷자리. 그리고 영화보는 내내 좋아하던 노부부 깔깔 웃음. 많은 것들이 사랑스러웠다.
[영화]
파리의 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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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보 베르즈롱 | 2011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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