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nVoyage님의 레토릭 :: [2010]년 작품(22) [2010]년 작품 레토릭 전체(6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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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 Music Cinema

Sigur Ros - Með suð i eyrum við spilum endalaust
경이로운 아름다움! 대자연과 합일된, 절대 순수의 사운드! Sigur Ros (시규어 로스)의 근작 앨범[Með suð i eyrum við spilum endalaust(With a buzz in our ears we play endlessly,아직도 귓가에 울리는 잔향 속에서 우리는 끝없이 연주한다)].
Corinne Bailey Rae - The Sea
Corinne Bailey Rae - The Sea - 코린 베일리 래 (Corinne Bailey Rae) 노래 사람들을 은은하게 홀리는 고혹적인 매력의 음색을 지닌 코린 베일리 래의 2010년 새 앨범 [THE SEA] 중 첫 싱글은 "I'd Do It All Again". "Paris Nights/ New York Morning", "Closer", "Paper Dolls", "The Sea", "Are You Here" 등 국내에서 많은 사랑을 받았던 "Like A Star", "Put Your Records On"의 뒤를 이을 킬링 트랙들이 가득하다.
are you here..
[음반] Corinne Bailey Rae - The Sea | 코린 베일리 래 (Corinne Bailey Rae) 노래 | 2010년 | 자세히 →
The XX - XX
The XX - XX - 더 엑스엑스 (The XX) 노래 '인디록계의 새로운 대어' The XX의 데뷔작
VCR.
[음반] The XX - XX | 더 엑스엑스 (The XX) 노래 | 2010년 | 자세히 →
Joni Mitchell - Blue - [배철수의 음악캠프가 선정한 100대 음반 시리즈 25]
Joni Mitchell - Blue - 조니 미첼(Joni Mitchell) 노래 POP음악계에 여성 SINGER/SONG WRITER가 여러명 있지만 난 이 분이 최고라고 생각한다. 왜냐고 묻는다면 아무 이유 없다고 대답하리다. 이 앨범의 노래들을 듣다보면 묘하게 지금까지의 삶을 돌아보게 된다. 유식한 말로 성찰의 시간을 갖게 된다는 거지. 놀랍지 않나요. 앨범 한 장 달랑 들었을 뿐인데. /배철수
it's coming on christmas. they're cutting down trees, they're putting up reindeer. and singing songs of joy and peace.. i wish i had a river.. i could skate away on..
[음반] Joni Mitchell - Blue - [배철수의 음악캠프가 선정한 100대 음반 시리즈 25] | 조니 미첼(Joni Mitchell) | 2010년 | 자세히 →
보싸다방 - 찾아가기 [EP]
보싸다방 - 찾아가기 [EP] - 보싸다방 노래 절제된 연주, 솔직한 목소리로 깊은 편안함을 선사하는 Bossa nova musician 보싸다방
민트페스티벌 버스킹무대에서 처음보았던 보싸다방. 스아실 그땐 타임테이블 확인을 못해서 누군지도 모른채 마냥 노래가 좋아 박수치다가 이내 좋아하는 밴드의 시간이 되어 한곡도 다 못듣고 떠난것이... 후에 계속 아쉬웠더랬다. 그러다 우연히 보싸다방의 앨범을 접하게 되었고 이 음악이 그때 그 버스킹무대의 그들이었구나- 하며 헤벌쭉. 4곡이 실린 이 EP앨범은 내가 최근 들어본 그 어떤 앨범보다 맘에 쏙 드는것이 아주 그냥 내스타일이어라. 보컬양의 목소리도, 눈웃음도 매력철철. 뭇 남성들에겐 치명적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문득. btw 보싸다방 ep앨범 중 가장 맘에드는 곡은 '음악이 들려오네'.. 정규앨범이 기다려진다!
[음반] 보싸다방 - 찾아가기 [EP] | 보싸다방 노래 | 2010년 | 자세히 →
Stereophonics - Keep Calm And Carry On
Stereophonics - Keep Calm And Carry On - 스테레오포닉스 (Stereophonics) 노래 영국 록큰롤의 장점만을 모은 '완결점' Stereophonics (스테레오포닉스) 베스트 앨범 이후 그들의 음악적 행보를 느낄 수 있는 2년만의 7번째 정규 앨범 Keep Calm And Carry On
i almost touched it, but then it slipped right through my hands. could almost see it, but then it slipped right out my mind- i want you to show me, i know you know how to live every moment like they don't count.. teach me to love you. shine me the right 'cause i'm in the darkness. it's time i got out... i want you to show me, just show me. then shine me the right- won't you show me? just show me , shine me the light.. show me how.
[음반] Stereophonics - Keep Calm And Carry On | 스테레오포닉스 (Stereophonics) 노래 | 2010년 | 자세히 →
안녕바다 - 1집 City Complex
안녕바다, 정규 1집 `City Complex`로 본격 기지개. 감성, 실력, 노력의 결정체! 2009년 12월 `Boy’s Universe`로 신고식을 치른 안녕바다. 소년다운 풋풋함 대신 한층 더 성숙해진 모습과 깊어진 음악으로 컴백! 이번 앨범도 역시 W&Whale의 W(Where The Story Ends)가 프로듀싱을 맡아 한층 더 완성도 높은 음반이 탄생했다.
Fanny Fink 2집 - 7 moments (세상의 어쩔 수 없는 일곱 가지)
Fanny Fink 2집 - 7 moments (세상의 어쩔 수 없는 일곱 가지) - 파니핑크 (Fanny Fink) 노래 유재하 음악경연대회 출신 특유의 섬세한 감성과 감각적인 사운드 Fanny Fink의 정규 2집 세상의 어쩔 수 없는 일곱 개의 단상에 담긴 미학적 감성의 멜로디 폭발하듯 퍼져나가는 감정의 도돌이표‘권태 그 앞에 선 우리'
솔트 앤드 페퍼
인디투고(Indie to go)'를 만들어온 김홍식의 『솔트 앤드 페퍼』. '솔트 앤드 페퍼'는 일본 전통 음식 '야키도리...저자는 자신의 솔트 앤드 페퍼가 도쿄와 인디음악이라고 말한다. 도쿄를 걸으면서 그와 맞춤한...
인디투고 시기감독님의 도쿄여행에세이! 북OST로 수록된 3곡 중 타이틀인 '이토록 뜨거운 순간'은 감독님께서 직접 작사를 :D
[도서] 솔트 앤드 페퍼 | 김홍식 | 2010년 | 자세히 →
Teenage Fanclub - Shadows
Teenage Fanclub - Shadows - 틴에이지 팬클럽 (Teenage Fanclub) 노래 청춘의 기타 록에서 어른의 팝뮤직으로! 글래스고우가 자랑하는 파워팝 밴드! 틴에이지 팬클럽(Teenage Fanclub)이 5년 만에 풀어놓은 세상에서 가장 밝은 '그림자'
이번엔 틴에이지팬클럽을 만나러 그랜드민트페스티벌이 열리는 올팍으로 출격!!! 잔디마당에 돗자리 깔고 앉아 이들의 노래를 bgm삼아 맥주를 벌컥벌컥 들이킬 생각을 하니 너-무 신나네요! Baby Lee. 이 노래 들을땐 스탠딩존으로 뛰어들어가 덩실덩실 춤을 추렵니다. 꺄핫핫//_//♬
[음반] Teenage Fanclub - Shadows | 틴에이지 팬클럽 (Teenage Fanclub) 노래 | 2010년 | 자세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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