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들과 다른 태생에, 남들과 다른 용모와 재주, 세계관을 가진 하루는 중력처럼 자연이 자신에게 부여한...그 지독한 중력, 악인의 유전자에서 벗어나려 그것을 바로잡을 계획을 세운다. 한손에 사랑하는...
고교시절 때 닳도록 읽었던 책. 첫 페이지부터 완-전-히 몰입되어서는 쉬는시간마다(심지어 수업시간때도 몰래몰래..크크) 열심히 열심히 읽었던 바로 그 소설. 모리준이치감독이 영화로 제작하기도 했다. 개인적인 감상으로는 소설과 영화 모두 훈늉훈늉하다. 후훗- (결코 카세료와 오카다마사키가 주연이기 때문만은 아냐...크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