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보여행가 김남희가 들려주는 일본 걷기 여행기『일본의 걷고 싶은 길』. 별 준비 없이 그냥 가볍게 떠난 여행에서 자기도 모르게 일본의 매혹적인 풍경들에 빠져든 저자는, 2년 사이에 아홉 차례나 일본을...
Anti-한비야 스타일이라고 하는, 이라기보단 듣기만 했던 김남희 선생의 일본 도보 여행기라. 이거 보고 일본 다시 가야겠다. 근데 언제 가나. 아 속절없는 한 세상, 이렇게 바삐 살아 무얼하나 아아. 우리 레토릭 식구들 십시일반 돈 모아서 어디 생태공동체라도 만들어 살아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