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부엉님의 레토릭 :: [아] 태그(13) [아] 태그 레토릭 전체(35)
김부엉
달빛추격대 김부엉 계장이올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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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원여행
아.. 아침부터 열받네 http://news.kukinews... 이 막장말종 최철원이 이자식 꼭 응분의 처벌이 내려지길, 정말 간절히 바란다.
[도서] 철원여행 | 편집부 | 2002년 | 자세히 →
아홉가지 이야기
자기 방치, 순수의 상실 뿐인 지난 날을 이야기하는 「코네티컷의 비칠비칠 아저씨」,...돋보이는 「에스키모와의 전쟁 직전」, 이야기 속의 이야기인 '웃는 남자'와 그 이야기를 들려주는 소년 야구팀 코치의...
131님께서 무지한 내게 정말 귀중한 사실을 알려주셨다. 드라마 달콤한 나의 도시에서 얼핏 듣고 몹시 따스하게 느꼈던 다이얼로그가 원래 셀린저의 단편 속 문장이었다는 사실. 그 문장은 바로 이 소설집 "아홉가지 이야기"에 있는 '에스메를 위하여, 사랑 그리고 비참함으로'(For Esmé with Love and Squalor)에 나온다고 하는데, 와아 131님 감사합니다! 내일 바로 사서 봐야겠네요. 최승자 선생님 번역이니 왠지 더 끌리는군요~ 두근두근.
[도서] 아홉가지 이야기 | J. D. 샐린저 | 2004년 | 자세히 →
디지털 영상제작 이론과 실제
이 책은 비디오를 취미생활로 영위하는 다양한 부류의 아마추어, 학교에서 영상관련 학문을 전공하는 학생, 인터넷을 비롯한 각종 방송매체에서 취재현장을 뛰어다니는 비디오 저널리스트와 카메라맨들이 디지털...
RECANDPLAY에 이은 또 하나의 멋진 영상제작그룹 발견, 그 이름도 깜찍한 돌고래유괴단. 예전에 지나가다 언뜻 본 YB+RRM의 Sneakers M/V가 이 분들꺼였구나~ UNIQLO 사이트캘린더 그리고 광고 3종 셋트로 더욱 유명해진 틸트-시프트 렌즈 작업들이 많은데, 재미나다 ㅎㅎ. 우리 레토릭꺼도 하나 만들어주면 좋겠다!
[도서] 디지털 영상제작 이론과 실제 | 정석규 | 2003년 | 자세히 →
리쌍 6집 - Hexagonal
육각형의 프리즘에서 나오는 화려한 색채보다 빛나는, 진짜 음악"으로 가득 채워진 리쌍의 여섯 번째 앨범 [HEXAGONAL] 대중성과 비주류 사이를 가로지르는 16트랙의 무한감동!!
예능인 길님께서 여전히 무한도전 게시판 지분률이 높으신 것 같은데, 뮤지션 길님은 이렇게 쿨륭하시지만 TV에서야 아직 뭐 기복이 좀 있겠는데, 음.. 전 재미만 있드만 왜들 그러는지 모르겠씀다. 하이튼 키보디언들.. 암튼 리쌍의 이전 1~5집도 나름 괜찮다고 생각했는데 6집은 느무 좋네요. 이런 비유가 좀 작위적이긴 하지만, 정말 딱 흑맥주 같은 걸쭉한 길님 목소리는 많은 밤을 달래주고.. 메이져와 인디의 다종장르를 넘나드는 화려한 피쳐링 멤버들은 그 밤을 다채롭게 수놓으니, - 하나, , , 따라와~
[음반] 리쌍 6집 - Hexagonal | 리쌍 (Leessang) | 2009년 | 자세히 →
페이 그림
출연 배우 : 파커 포시 D.J. 멘델
주력 장르 (임시) 전환을 하신 감독을 생각하다보니.. 어, <트러스트>, <심플맨> 감독은 요새 무얼하나 했더니 이 분도? 할 하틀리의 액션/스릴러라, 급히 흥미가 고조됨.
[영화] 페이 그림 | 할 하틀리 | 2006년 | 자세히 →
원가관리회계 (제2판)
기업을 경영해나가는 관리자들에게 관리회계 시스템에서 담당해 주어야 할 기법들을 소개`분석함으로써 관리회계 환경의 변화에 이들이 어떻게 대응하여야 할 것인가를 제시한다.
오늘은 즐거운 레토릭 3/4분기 회계하는 날. 아 기분이 죽도록 날아갈 것 같아요~ 크허헉.. 음, 저으 대학 전공 학습사를 요약하면 바로 "회계과의 전쟁"이라 할 수 있거든요.(하긴 MIS와 마케팅 일부 과목을 제외하면 죄다 전쟁이였긴 하지만.) 회계는 그양 재무제표만 볼 줄 알면 좋겠는데 분개부터 시작되는 그 대장정의, 뇌수를 쥐어짜는 지루함이란 아으으으으으.. 그래도 그나마 그 중 원가관리회계는 좀 나았더랬씀다. (박찬욱 감독의 삼촌이라는) 이 교수님도 나름 재밌는 강의로 유명하고 뭐.. 허나 그래도 저래도 영 체질에 안맞긴 매한가지라 매시간 꾸벅꾸벅 졸다가 Activity Based Cost, 소위 ABC 얘기가 들렸을 때 잠깐 깨서 열심히 듣다가 다시 잠들었던 기억이.. 이 10여분의 기억으로 지금까지 여기저기서 제법 아는척하며 잘 써먹고 있음 ㅋㅋ. 역시 스승의 은혜는 하늘 같아라..
[도서] 원가관리회계 (제2판) | 유관희 | 2005년 | 자세히 →
인 더 미소 수프
지독한 퇴폐가 진행되는 일본사회를 주인공 겐지를 통해 묘사하고 있다. 돈과 섹스,동성애 등을 소재로 현 대 문명에 대한 강한 메세지를 담고 있다.요미우리 신문에 연재한 작품으로 저자는 일본 신세대 문학의...
아래 <碑銘을 찾아서>에 대한 <悲鳴을 찾아서>로의 오해와 그 느낌의 센치함에 대한 임이 선생님과의 일담을 뒤로 하니, 마침 이 책이 떠오른다. 이 책은 소설 자체로도 좋지만, 소설 뒤에 저자 후기에 보면 무라카미 류 선생이 그답지 않게(라는 것은 뭐랄까 그의 다른 작품들에서 보여지는 아나키스러움이나 잔혹함과는 다르게) "문학의 사명"에 관하여 진지하게 이야기하는 대목이 정말 감동적이다. 그리하여 그 대목은 현재 우리 레토릭의 주기도문이자 안수기도문으로 쓰이고도 있는데, 이는 (책을 유실한데다 10여년전 기억이라 100% 정확치는 않지만) 다음과 같다. "문학의 사명은 ... 소리없는 비명의 번안을 통한 ... 공동체 치유 기능의 회복 ... " 그르타. 바로 소리없는 비명의 번안을 통한 공동체 치유 기능의 회복!이 우리의,는 아니고 Vincent 대장님은 좀 다르니시, 김계장의 레토릭을 통한 작은 소망 중 하나일 것인 것이다.
[도서] 인 더 미소 수프 | 무라카미 류 | 1998년 | 자세히 →
2NE1(투애니원) - 1집 To Anyone
2NE1(투애니원) - 1집 To Anyone (48P 포토북) - 투애니원 (2NE1) 노래
2010년 9월 9일 드디어 기다리던 그분들이 돌아 오신다, 2NE1. 공개된 편린들 중 Can't nobodyFire처럼, 아파I don't care처럼 힛트하지 않을까 하고 감히 무례히도 짐작 또는 희망...... 박수쳐Pretty boy 정도일꺼 같은데 잘 모르겠고, 날 따라 해봐요는 릴리즈 된지 오래 됐으니 패스~
[음반] 2NE1(투애니원) - 1집 To Anyone | 투애니원 (2NE1) 노래 | 2010년 | 자세히 →
하나 그리고 둘
출연 배우 : 오념진 금연령 오가타 이세이 조나단 창
아래에서 연달아 하나 그리고 둘, 하나 그리고 둘 하니 생각나는 영화 하나 그리고 둘. 몇년전 작고하신 양덕창 a.k.a 에드워드 양 감독의 작품이자, 아쉽게도 유작이 되어버린 작품. (워낙 시네필들 사이에서 회자가 많이 되어 필모그래피가 엄청날 것 같지만 세어보면 8편의 작품만이 존재할 뿐이다.) 전설이 되어버린 해탄적일천이나 고령가 소년 살인사건 등과 마찬가지로, 영화는 그 길고 긴 러닝타임동안 장방향적이고 입체적인 스토리텔링으로 "대만의 모더니티"에 대해 가감없이 묘사한다. 다소 지루하게 스며드는 그 이야기, 참으로 오래 남는다.
[영화] 하나 그리고 둘 | 에드워드 양 | 2000년 | 자세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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