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송님의 윤종신 11집 앨범 레토릭을 보니, 얼마전 이 11집 앨범 관련 게시판 어딘가에 "요즘도 개그맨이 앨범내나"라는 충격적 댓글을 본 기억이. 세상이 잘못되었나 윤 선생님 탓이 큰가 ㅋㅋ 슈스케 덕분에 이런 오해야 이제 좀 덜하겠지만.. 음, 먼옛날 고등학교 축제 때 찾아오신 윤 선생님, 축가로
너의 결혼식과
오래전 그날을 립싱크 하시다 들통나서 학생주임한테 매맞으셨다는 낭설이 ㅎㅎㅎ 리버럴 유머러스 음유시인 윤자기님 다방면으로 오래오래 활동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