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번 트랙
Here & Now는 볼륨 무조건 Max로 해놓고 이어폰으로 들으라길래 진짜 그랬다가 고막 터지는줄 알았네. 비트가 아주 귀를, 물리적으로 두들기는구나. 가끔 고음으로 소리를 찢어놓는 부분 빼고는 대뇌폭발, 캬아.. 노구!를 이끌고 내한을 무려 세 번이나 하셨는데 아 정말 아쉽고나. 광고에 쓰인
Satisfaction이나
Time은 광고에 나와서 좋은건지 좋으니까 광고에 나온건지 빙글빙글 아 좋네-
Daft Punk나
Public Enemy와의 믹싱곡도 끝내주 으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