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1님께서 무지한 내게 정말 귀중한 사실을 알려주셨다. 드라마 달콤한 나의 도시에서 얼핏 듣고 몹시 따스하게 느꼈던
다이얼로그가 원래 셀린저의 단편 속 문장이었다는 사실. 그 문장은 바로 이 소설집 "아홉가지 이야기"에 있는 '에스메를 위하여, 사랑 그리고 비참함으로'(
For Esmé with Love and Squalor)에 나온다고 하는데, 와아 131님 감사합니다! 내일 바로 사서 봐야겠네요. 최승자 선생님 번역이니 왠지 더 끌리는군요~ 두근두근.
[도서]
아홉가지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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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 D. 샐린저 | 2004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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