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ns Rosling라는 스웨덴 영감님이 계시다. 공식적으로는 Karolinska Institute의 Professor of International Health이시자 Gapminder Foundation이라는 소프트웨어 회사의 Director이시라고 한다. 상세한 Profile은
Wikipedia에 있고.. 암튼 난 이 분을 TED의 Podcast에서 보게 된 이후, 와 정말 흠뻑 빠졌다. 인구통계학이나 보건학, 지정학 분야에 대한 사뭇 전문적인 이야기가 많이 나와서 이 翁의 PT를 100% 이해했다고 할 수 는 없겠지만, 정말 어메이징하고 스펙타클하다. 본인이 직접 개발한 비쥬얼 통계툴을 거의 퍼포먼스 수준으로 쓰시는데다가 심지어 PT하다
칼도 드신다. 왜 드셨느냐, "The seemingly impossible is possible"이란 메세지를 강조하기 위해~ ㅎㅎ 내가 기본적으로 차분하고 논리적인..것도 좋지만 그것보다는 에너제틱하고 열정적인 스타일을 선호해서 그런지, 정말 중요한 무언가를 전달할 일이 있다면 저렇게 하면 참 좋겠다고 생각했더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