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부엉님의 레토릭 :: [ㅋㅋ] 태그(10) [ㅋㅋ] 태그 레토릭 전체(14)
김부엉
달빛추격대 김부엉 계장이올시다

Book Music Cinema

달콤한 나의 도시
출연 배우 : 최강희 이선균 지현우 김영재
이 드라마에 대해 누군가 아주 흥미로운 멘트를 했던 기억이. "달콤한 나의 도시가, 소설은 제목이 역설법인데 드라마는 제목이 직설법"이라고. 그르타 드라마 제목은 "정말 달콤한 나의 도시"가 되야될듯 한데 ㅎㅎ. 근데 소설에 그런 문구가 있었는지 기억이 안나지만 드라마에서 김영수(이선균)가 아주 따스한 대사를 읊조렸었더랬다. "벽이 벽에게 뭐라고 했는지 알아요? 어이- 모퉁이에서 만나자".
[영화] 달콤한 나의 도시 | 박흥식 | 2008년 | 자세히 →
디지털 영상제작 이론과 실제
이 책은 비디오를 취미생활로 영위하는 다양한 부류의 아마추어, 학교에서 영상관련 학문을 전공하는 학생, 인터넷을 비롯한 각종 방송매체에서 취재현장을 뛰어다니는 비디오 저널리스트와 카메라맨들이 디지털...
RECANDPLAY에 이은 또 하나의 멋진 영상제작그룹 발견, 그 이름도 깜찍한 돌고래유괴단. 예전에 지나가다 언뜻 본 YB+RRM의 Sneakers M/V가 이 분들꺼였구나~ UNIQLO 사이트캘린더 그리고 광고 3종 셋트로 더욱 유명해진 틸트-시프트 렌즈 작업들이 많은데, 재미나다 ㅎㅎ. 우리 레토릭꺼도 하나 만들어주면 좋겠다!
[도서] 디지털 영상제작 이론과 실제 | 정석규 | 2003년 | 자세히 →
French Kiss (프렌치 키스) O.S.T.
[수입] French Kiss (프렌치 키스) O.S.T. - O.S.T.
도그마님의 영화 프렌치 키스 레토릭에 이은 프렌치 키스 O.S.T 레토릭. 영화도 물론 발랄하고 유쾌하고 좋았지만, O.S.T는 정말 좋았습니다. 고등학교 시절에는 내내 O.S.T를 (테이프로) 사 모았었는데, 그 중 정말 좋아하는 O.S.T였지욥. 유명한 노래도 많고 하여 전곡이 다 좋았었는데 저는 그 중 La Vie En Rose, Via Con Me, La Mer, Verlaine, 그리고 이제는 쪼끔 지겨운 ㅎㅎ Dream A Little Dream Of Me가 참 좋았더랬습니다.
[음반] French Kiss (프렌치 키스) O.S.T. | O.S.T. | 1995년 | 자세히 →
Real Group - Commonly Unique
Real Group - Commonly Unique - 리얼 그룹 (The Real Group) 노래
Substitute For Life :-) 요즘 저의 아침을 깨워주는 노래입니다!
[음반] Real Group - Commonly Unique | 리얼 그룹 (The Real Group) | 2001년 | 자세히 →
Last Tour On Earth
[수입] Last Tour On Earth - Marilyn Manson
BonVoyage님과 푸줏간 토크를 하다보니, 제가 얼마전에 뱅쌍 대장님을 졸라서 간 신촌 울트라 김치찌개집 낭풍에서 흘러 나왔던 마를린 맨슨의 Rock is dead가 생각나는군요. 아아 이거 들으며 밥 먹으려니 얼매나 마음이 조급해지던지.. ㅋㅋ 음, 예전에 훈련소에서 같이 불침번(!) 서던 한 은둔형 싸이코패스가 새벽 2시에 저를 붙잡고 고양이처럼 눈을 반짝거리며(진짜로, 물리적으로 레알 반짝거렸음) "마를린 맨슨 신이야."라고 하여.. 다른 이유 때문은 아닌 바로 이 불침번토크의 강력한 인상 때문에 어디가서 마를린 맨슨 좋아한단 얘길 이제껏 잘 안했었는데, 음.. 암튼, 이 (라이브) 앨범은 참 좋아합니다 ㅋㅋ. Rock is dead와 더불어 이 노래이 노래를 특히! 근데 이 때 이후로는 목이 점점 상했는지 라이브가 예전같지 않아 아쉽..
[음반] Last Tour On Earth | Marilyn Manson | 1999년 | 자세히 →
지방중소도시 활성화 방안 연구 (국토연 2004-23)
시군구 지방자치 예산이나 많이 내려주고 연구는 하지 마라. 내버려둬라 쫌. 빈틈많은자님처럼 나도 나중에 중소도시 가서 살고 싶은데 너님들이 다 삽질해 놓으면 어쩌자는거냐.
[도서] 지방중소도시 활성화 방안 연구 (국토연 2004-23) | 신정철 외 | 2004년 | 자세히 →
일본의 걷고 싶은 길. 1: 홋카이도 혼슈
도보여행가 김남희가 들려주는 일본 걷기 여행기『일본의 걷고 싶은 길』. 별 준비 없이 그냥 가볍게 떠난 여행에서 자기도 모르게 일본의 매혹적인 풍경들에 빠져든 저자는, 2년 사이에 아홉 차례나 일본을...
Anti-한비야 스타일이라고 하는, 이라기보단 듣기만 했던 김남희 선생의 일본 도보 여행기라. 이거 보고 일본 다시 가야겠다. 근데 언제 가나. 아 속절없는 한 세상, 이렇게 바삐 살아 무얼하나 아아. 우리 레토릭 식구들 십시일반 돈 모아서 어디 생태공동체라도 만들어 살아볼까요.
[도서] 일본의 걷고 싶은 길. 1: 홋카이도 혼슈 | 김남희 | 2010년 | 자세히 →
굴라쉬 브런치
여행지의 아름다운 풍경과 주옥같은 문학작품들이 어우러진, 윤미나의 동유럽 독서여행기 강원도에서 책을 읽고 번역을 하며 살아가고 있는 윤미나의 동유럽 독서여행기 『굴라쉬 브런치』. 체코의 프라하와...
이것 또한 제목에 브런치가 들어가는 바람에 살짝 인상이 구겨지긴 하지만, "강원도에서 책을 읽고 번역을 하며 살아가고 있는 윤미나의..."라는 책 소개 문구가 갑자기 급 땡겨서 보고 싶어짐. 게다가 굴라쉬라, 동유럽이라, 으함.
[도서] 굴라쉬 브런치 | 윤미나 | 2010년 | 자세히 →
드레스덴 파일
출연 배우 : 폴 블랙쏜 발레리 크루즈
"어른들을 위한 해리 포터"로도 회자되는, Jim Butcher의 동명 베스트셀러를 원작으로 하는 미드 Dresden Files. 서구 초자연적/오컬트 아이콘들이 재미나게 어우러지는데 안타깝게도 시즌 1로 끝나버렸다 크흑.
[영화] 드레스덴 파일 | 데이비드 카슨 | 2007년 | 자세히 →
2NE1(투애니원) 1st 미니앨범 - 2NE1
2NE1의 신곡 “Idon’tcare”는 “롤리팝”과 “FIRE”를 작사,작곡한 YG메인프로듀서 “테디”와 레게그룹 ”스토니스컹크”의 “쿠쉬”가 공동작사,작곡한 곡으로 오는 7월 8일에 발표할 2NE1의 첫번째 미니앨범에 수록될 타이틀곡이다.
제게 있어 HOT와 잭스키스가 TV를 지배하던 시절이 1차 암흑기라면 신화 때가 2차 암흑기, 그리고 동방신기 때가 3차 암흑기인데.. 요새는 정말 골드러쉬입니다. 아니 외모도 춤도 다 좋지만 노래들도 어떻게 이렇게 좋은지. Fire도 좋고 I don't care는 짱 다음 노래 빨리 안나오나 우항-
[음반] 2NE1(투애니원) 1st 미니앨범 - 2NE1 | 2NE1 | 2009년 | 자세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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