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풍이(본명 : 시라소니-엔딩크레딧때 확인)로 나오는 늑대개(wolf dog?)의 눈빛이 참 애잔하다. 결말에 있어 조금이나마 여운을 남기거나하면 찝찝할뻔 했는데 권선징악, 인과응보의 깔끔한 마무리는 좋았다. 내용을 요약해보자면 전체적으로는 아이들갖구 장난치는 어른들을 처단한다는 내용면에서 아저씨 30% + 이나영과 송강호의 관계 면에서는 푸른소금 20% + 살인동물 출현 및 사살을 위한 난리법석의 내용에 있어서는 차우 20% + 주인을 위한 충견의 어메이징한 정신력, 복수면에 있어서는 마음이30% 대략 이렇다. 보는 내내 딱히 지루하지도 않고, 이나영과 송강호의 연기가 괜찮기도하고, 개님의 연기도 훌륭하다.
[영화]
하울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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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하 | 2012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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