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거운 감자 - Sound Track '시 소' - 뜨거운 감자 노래 영화 '시소'의 사운드 트랙! 하지만 영화는 없다? 그래서 O.S.T가 아닌 I.S.T.(Imaginary Sound Track)! 남녀 주인공의 설레임과 떨림. 사랑스러운 '고백', 이별을 직감한 덤덤한 독백 '시소'
6곡 정도 부를때까진 멘트라곤 "땡큐!"만 한 김C. 뜨거운감자가 아니라 연예인 김C를 보러 온 사람들이 지루해서 나갈때 쯤 안녕하세요!로 첫 멘트 시작했다. 그 이후에도 필요한 멘트만 최소한으로 하는 걸 보면서, 이 사람 정말 음악으로 인정받고 싶어하는구나 생각했다. 너무나도 동그랗게 뜬 보름달 아래서 '달이 차고 내 마음도 차고'라는 가사로 시작하는 고백 부르는 무대 정말 좋았음..
박새별 1집 - 새벽별 - 박새별 노래 2010년 봄. 싱어송라이터 박새별 (24)이 드디어 정규 1집 앨범 "새벽별 "을 들고 우리를 찾아왔다!
매우 루시드폴 돋는 싱어송라이터, 썰렁유머도 왠지 비슷하고... 세션으로는 제8극장이 왔었는데, 늦게 와버리는 바람에 박새별은 노래부르고 밴드는 뒤에서 세팅하고.. 그게 좀 구렸다. 마지막곡(제목 기억안남)은 3년동안 공연하면서 삑사리 안낸적이 한번도 없다고 미리 예고하고, 역시나 시원하게 삑사리 내주심 ㅋㅋ
No Reply (노 리플라이) - 고백하는 날 (Single) - 노 리플라이 (No Reply) 노래 * 여린 감성들의 반짝이는 고백. 제 2의 전람회라는 평가를 받으며 제17회 유재하 가요제에서 수상한 노리플라이는 이후 컴필레이션 "강아지 이야기", 김현철 9집, 영화 마이파더OST등의 작업에 참여하며 활동을 시작하였고, 해피로봇 레코드와 계약 후 6월에 있을 정규 데뷔앨범 작업 중에 있다.
GMF 2010 OST Don'n you know. 앞으로 이것만 들으면 GMF 생각날 듯, 저녁먹는다고 피크닉존에 앉아있다가 우연찮게 본 공연인데 밴드답지 않게 매우 대중적인 음악을 한다. 이 곡 때문에 꽤 뜰 것 같다.
정인 - 정인 from Andromeda - 정인 노래 2002년 리쌍의 데뷔앨범에 객원 보컬로 참여하며, 개성이 넘치는 보이스 컬러와 풍부한 감성으로 탄탄한 팬 층을 소유하고 있는 '정인'이 무려 8년이 넘는 오랜 시간 동안 숙성된 자신의 음악성을 맘껏 펼쳐낸 첫 번째 앨범 [정인 From Andromeda]를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