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러니 제가 헐리우드 영화를 사랑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다크나이트]로 한바탕 제작비를 질러주셨으니 이번에는 좀 쉬어가는 타이밍이어야 하는데, 이렇게 연타로 대작을 날려주시는군요 우리의 놀란 선생은. "이거 어려운 영화다"라는 이야기를 영화 보기 전에 들어서 "주차비를 두 번 써줘야 하나?"라고 조금 걱정했었지만... 지금 생각해보니 그 평을 쓰신 분은 영화 중간에 주무셨던 모양입니다. 어려울 게 뭐 있다고...;;;
[영화]
인셉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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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토퍼 놀런 | 201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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